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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90.37)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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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11.09)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걷는 길이 역사다. 재활 중이지만 여전히 리그 최고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1군 마운드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경기들을 챙겨봤다. 지난 2년 동안 눈여겨본 타자가 있었는지 묻자 망설임 없이 이 선수의 이름을 꺼냈다.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다. KBO리그서 맹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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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은퇴식 날, 디아즈 꿈의 '50홈런-150타점' 대기록 세웠다!…1회 50번째 홈런 쾅! (10.83)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해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고대하던 시즌 50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1회말 삼성은 1사 후 김성윤의 좌전 안타, 구자욱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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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최초' 50홈런? "충분하죠"→'역대 최초' 150타점도 있다…디아즈 '꿈의 도전'에 시선 집중 (9.50)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꿈의 기록에 도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29)는 올해 KBO리그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빛나고 있다. 시즌 막바지 '50홈런'과 '150타점'이라는 대기록을 향해 전진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지난해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던 디아즈는 올 시즌 팀 타선의 핵심이 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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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의 아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수모… 유망주라더니 더블A도 못 갔다 (9.10)
▲ 지난해 부진에 이어 올해도 반등하지 못한 심종현은 결국 방출 통보의 쓴맛을 봤다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한 홈런 타자 심정수의 아들로 유명한 심종현(23·등록명 케빈 심)이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방출의 시련을 맛봤다. 어린 시절 나름대로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선수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결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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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잘하네" 디아즈-폰세, 야구의 '신'들은 이런 대화 하는구나…MVP 향방은? (8.43)
▲ 왼쪽부터 르윈 디아즈, 코디 폰세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둘 다 대단하다. 2025 KBO리그 정규시즌 MVP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됐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와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다. 두 선수 모두 굵직한 족적을 남기며 맹활약했다. 디아즈는 꿈의 '50홈런-150타점'을 달성했다. 지난 25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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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8.41)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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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박병호-이승엽 넘어 KBO 역사까지 갈아치우나… 삼성의 해결사, 역사적 시즌이 눈앞으로 (4.85)
▲ 올 시즌 홈런과 타점 부문 선두를 굳혀가고 있는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삼성과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주중 3연전에서 시작부터 어지러운 경기를 하고 있었다. 삼성이 1회 2점을 먼저 뽑자 한화가 1회 1점을 추격했다. 삼성이 2회 1점을 뽑아 달아나자 한화가 2회 2점을 만회해 3-3 균형을 이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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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대단했던 것일까… KBO 전설의 아들이 위기에 빠졌다, 아버지 업적 이어 갈 수 있을까 (2.08)
▲ 지난해와 올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더블A 승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종현(케빈 심)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끄는 지명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5라운드 지명이었다. 애리조나는 당시 5라운드 전체 148순위 지명권을 샌디에이고 대학 출신 내야수 심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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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경악의 대기록 꿈이 아니다…이미 152억 선배 추월, 강정호 아카데미 모범생이 쓰는 레전드 (0.19)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이 현실로 다가온다. 당장 올해는 아니어도 내년에는 충분히 가능한 페이스다. 두산을 대표하는 거포타자 김재환(37)은 2008년부터 줄곧 두산에서만 뛰었다. 이는 곧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두산에 입단할 때부터 거포 자원으로 기대를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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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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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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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