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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단 제안도 거절했다… 아마추어 폭격한 그 재능, MLB 향한 진정성 통할까 (129.8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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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128.30)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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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던지는 한국인 왔다!” 뉴욕 메츠 대환호, “재능이 부족해서 실패한 선수 아니야” (64.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큰 기대를 모으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특급 유망주’ 심준석(22)이 새로운 환경에서 심기일전한다. 심준석을 바라보는 새 구단의 시선은 굉장히 호의적이다. 기대감이 샘솟는 환경이다. 지난해 시즌 뒤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은 메이저리그 도전을 계속 이어 가기로 결정하고 미국에서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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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53.6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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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49.3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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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20.0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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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액 거절했다' 157km 던졌던 한국 최고 유망주, 美 잔류…2년 안 콜업 목표 (18.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심준석이 미국 잔류를 선택했다. 지난해 8월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은 지난달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은 별도 계약금 없이 성적과 연봉에 기반한 형태다. 심준석이 마이애미에서 나온 뒤 미국에 남을지, 아니면 병역 문제를 해결하면서 KBO리그에 도전할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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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심준석 리그' 얘기까지 나왔는데…13G 23볼넷, 마이애미 루키팀에서 방출됐다 (11.15)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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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는 그냥 환상이었을까… 정작 크지 못한 韓 최고 유망주들, 미국 직행 이렇게 위험하다 (7.67)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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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보다 위였던 韓 최고 유망주… 심신이 지쳤다, ‘충격 방출’ 후 KBO 1라운드 지명 가능? (7.23)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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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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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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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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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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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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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