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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15.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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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PSG 10번!…'핸드볼 위기' 넘긴 이강인, 66분 알토란 활약→PSG 3-0 완승 공헌 "리그앙 선두 탈환" (4.15)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24)이 66분간 피치를 누비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앙 선두 탈환에 힘을 보탰다. PSG는 26일 오전 0시(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브레스트와 원정 9라운드에서 3-0으로 낙승했다. 6승 2무 1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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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2.0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반등은 없었다.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하며 ‘재건의 꿈’은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이 좌절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 먹혔어야 할 골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맨체스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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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민희진 카톡 대화, 쏘스뮤직 손배소 증거 채택"…'불법 수집' 호소 안 통한 이유[종합] (1.4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 측이 '불법 수집 증거'라며 재판에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한 메신저 대화가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됐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22일 오전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하고 "증거 능력이 있다고 본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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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입설’ 토트넘, 1136억 쓴다…“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사비뉴 영입 총력” (1.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21, 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위해 가능한 모든 걸 쏟아부으려고 한다. 영국 스포츠 매체 ‘토크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맨시티에 7000만 유로(약 1026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걸 공식적으로 전달했으며, 선수 본인도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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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생각 필요", SON 향해 무지한 인종차별 발언 징계 벤탄쿠르…절친 데비이스 진정성 넘치는 일침 (0.01)
▲ 토트넘 홋스퍼의 유명 절친인 벤 데이비스와 손흥민,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생각 없는 인종 차별성 발언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전한 데이비스다. ▲ 토트넘 홋스퍼의 유명 절친인 벤 데이비스와 손흥민,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생각 없는 인종 차별성 발언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전한 데이비스다. ▲ 토트넘 홋스퍼의 유명 절친인 벤 데이비스와 손흥민, 로드리고 벤탄쿠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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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용서했는데' 벤탄쿠르, 거짓 사과였다…FA에 발각→7경기 중징계 이유 나왔다 (0.00)
▲ 손흥민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기소된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잉글랜드 축구협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여기엔 자신이 한 말이 우루과이 기자 라파 코텔로를 꾸짖기 위한 것이었으며, 사과는 잘못된 보도 때문이라고 억울해했다. 하지만 3명으로 이루어진 독립 규제 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벤탄쿠르의 규정 위반이 입증됐다며 징계를 확정했다. ⓒESP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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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대위기…'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7경기 출전 정지→박싱 데이 어쩌나 (0.00)
▲ 벤탄쿠르는 지난 6월 우루과이로 돌아가 코파 아메리카를 준비하다 손흥민을 겨냥해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큰 파장을 일으켰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벤탄쿠르를 향한 엄청난 비판이 쏟아졌다. 벤탄쿠르는 사과문을 게시했고 손흥민의 용서가 있은 후에야 잠잠해졌다. 그런데 FA가 징계를 예고하면서 다시 재점화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성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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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토트넘에 ‘또 비상’, 손흥민 인종차별했던 벤탄쿠르 ‘7경기 정지’ 중징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반등이 필요한 상황에 주전급 전력이 이탈했다. 시즌 전 프리시즌 기간에 손흥민(32)에게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만들었던 로드리고 벤탄쿠르(27)가 7경기 출전 정지 위기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각)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벤탄쿠르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해 장기간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릴 예정”이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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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 똑같이 생겼어" 실언 후회…벤탄쿠르 7경기 출장 정지+10만 파운드 벌금 중징계→토트넘 박싱데이 비상 (0.00)
벤탄쿠르는 지난 6월 우루과이로 돌아가 코파 아메리카를 준비하다 손흥민을 겨냥해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큰 파장을 일으켰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벤탄쿠르를 향한 엄청난 비판이 쏟아졌다. 벤탄쿠르는 사과문을 게시했고 손흥민의 용서가 있은 후에야 잠잠해졌다. 그런데 FA가 징계를 예고하면서 다시 재점화됐다. 결국 FA로부터 7경기 출장과 10만 파운드 벌금 징계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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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