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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필승조 승격? 롯데 160km 파이어볼러의 노력이 만든 결과물, 도파민 파티가 시작된다 (17.7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삼진으로 위기를 막는 도파민, 무엇도 견줄 수 없다" 부산고 시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지만, 2017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으며,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윤성빈은 꽤 오랜 시간을 방황했다.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던 2018년 18경기에 등판한 이후 6년 동안 단 3경기 밖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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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간곡한 부탁…롯데서 재기 노리는 前 삼성 아픈손가락의 간절함 (13.6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 하지만 최충연은 2018년 70경기에서 2승 6패 16홀드 8세이브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던 시즌을 제외하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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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선수들 "우승상금 10억, 1.6억씩 나눠"('아는 형님') (13.3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선수들이 우승 상금을 정확하게 6등분 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을 이끈 대한민국 대표팀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10억 우승 상금에 대해 밝혔다. 아모띠는 "내가 농담식으로 가위바위보 해서 5억을 1등이 가져가자고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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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5억짜리 가위바위보 내기 재밌어"→강호동 "이런거 좋아하면 안돼" 단속('아는형님') (13.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강호동이 이수근을 단속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을 이끈 대한민국 대표팀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아모띠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상금 10억에 대해 "내가 가위바위보 해서 1등이 5억 가져가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궁금증이 증폭된 이수근은 즉석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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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소리' 났던 日 캠프, 대만 일정도 만만치 않다…'8년 연속 PS 좌절' 롯데, 올해는 다를까? (8.21)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도 선수들에게서 곡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이번 스프링캠프도 만만치가 않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강한 의지라고 볼 수 있다. 롯데는 지난해 충격적인 한 시즌을 보냈다. 8월까지만 하더라도 상위권 경쟁을 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드높여 나가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12연패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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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소신발언 "한국은 '부메랑'으로 돌아올까 비판 안해...난 그렇지 않아" (7.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정효 감독이 특유의 '돌직구 화법'을 이어 가는 이유를 귀띔했다. 이 감독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출연해 "국내 축구인은 대부분 방어적으로 말한다. 나중에 자신이 못했을 때 과거에 뱉은 말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올까 걱정돼 그러는 건데 난 아니다. (부진한 성적 흐름을) 다시 긍정적으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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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 번째 레슨"…아티스트 유노윤호+인간 정윤호 담은 '아이-노우'[종합] (3.5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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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2' 김원훈 "큰 관심 부담에 탈모까지…원래 예의바른 사람"[인터뷰①] (3.06)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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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군대서 스테이씨와 사진 찍으려고 기다려" '찐' 팬심 고백(라이브 와이어)[TV핫샷] (1.49)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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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김영광, 드러내지 않고 배려해줘…점점 나처럼 말 많아져" (1.18)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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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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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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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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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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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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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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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