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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놀드-제임스 있어 못 살겠다' 결국 잉글랜드 버렸다...'맨유 출신' 라이트백,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 첫 발탁 (2.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국적을 선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국가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6월 A매치에 출전할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 명단에는 잉글랜드 국적의 아론 완 비사카가 포함되어 화제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주전 라이트백 완 비사카는 2008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이후 2016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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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없으니 답답' 리그 의미 없는 토트넘, 웨스트햄과 지루한 공방전 끝 1-1 무승부...16위 유지 (1.85)
'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루한 공방전만 있엇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각각 16위, 17위에 올라 있는 두 팀은 이번 시즌 잔류가 확정되며 이날 경기에 특별한 동기 부여가 없었다. 따라서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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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으니 이렇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 확신 "손흥민, 결승은 분명히 뛰어" → 6경기 연속 결장 끝나간다 (1.63)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장기 결장은 이제 끝나가는 단계로 보인다. 유럽 정상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도 손흥민은 이제 돌아와야 한다. 손흥민이 6경기 연속 결장했다. 5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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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35)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고, 그의 경질을 막지 못해 사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임명했으며 페르난데스가 비난을 받을 때 텐 하흐 감독은 그를 적극 지지했다“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 맨유는 지난 20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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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맨유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아모림 살생부 돈다, 핵심 6명은 이적 시장 나갈 일 없다 (0.0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체제에서 처음 맞는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절대로 매각하지 않을 6명을 일찌감치 정한 모양이다. ⓒ연합뉴스/AF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체제에서 처음 맞는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절대로 매각하지 않을 6명을 일찌감치 정한 모양이다. ⓒ연합뉴스/AF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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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 판 니스텔로이 공격적인 데뷔전 완승, 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수렁으로 몰아 넣었다 (0.06)
▲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신임 감독(사진 맨 위, 맨 아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데뷔전에서 3-1로 승리하며 출발했다. 경질 위기에 몰린 훌렌 로페테기(가운데) 웨스트햄 감독이 머리를 감싸며 괴로워 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신임 감독(사진 맨 위, 맨 아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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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텐 하흐-2호 쿠퍼-3호는 될 수 없어, 로페테기 or 오닐…'누가 먼저 경질 앞으로?' (0.04)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시즌 3호의 불명예 주인공 직전까지 몰리고 있다.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스티븐 쿠퍼 전 레스터 시티 감독이 먼저 경질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시즌 3호의 불명예 주인공 직전까지 몰리고 있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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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70분 손흥민 '미친 복귀전' 3호골+1기점+1자책골 유도! 토트넘, 웨스트햄에 4-1 대승! (0.01)
▲ 손흥민이 웨스트햄전에서 부상을 털고 돌아와 골까지 뽑아냈다. 후반 15분 토디보를 앞에 두고 스텝 오버를 시도했다. 과감한 드리블 돌파에 밸런스가 무너지자 지체없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의 4번째 득점이자 자신의 시즌 3호골의 순간이었다. 더불어 프리미어리그 통산 123골을 넣은 손흥민은 라힘 스털링, 드와이트 요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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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밀리면…맨체스터 떠나 런던으로 갑니다, 선수단 개혁 속도 내는 맨유 (0.0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론 완-비사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떠날 것이라는 소식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론 완-비사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떠날 것이라는 소식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론 완-비사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떠날 것이라는 소식이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커뮤니티 실드를 놓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단 개편에 속도를 내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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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해!' 다시 불붙은 텐 하흐 경질론, 62%가 찬성…맨유는 또 갈지자로 걷는다 (0.00)
▲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다시 위기가 왔다. ⓒ연합뉴스/REUTERS/AP ▲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다시 위기가 왔다. ⓒ연합뉴스/REUTERS/AP ▲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다시 위기가 왔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재신임을 받으며 새 시즌을 시작했지만,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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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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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