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미래도 밝다' 아르헨티나에 4-1 완승...U16팀, 벌써 황금 세대 조짐 보인다, 日 축구 팬들 '열광' (21.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차세대 황금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9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가 주최한 'U-16 인터내셔널 드림컵 2026' 최종전이 지난 7일 일본 후쿠시마 J빌리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U
2026-06-10
-
[오피셜] 메시, 월드컵 2연패 도전 확정…진짜 ‘라스트댄스’ 시작된다 ‘아르헨티나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2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격한다.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이자 카타르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가 자신의 통산 6번째 월드컵 출격하게 됐고,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잔루카 프레스티아
2026-05-29
-
아르헨 16세 女 축구 유망주, '오토바이 사고'로 비극적 사망...'경찰 추격 중 충돌' (17.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 여자 축구의 밝은 미래로 평가받던 16세 유망주가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16세 여자 축구 선수 과달루페 루드밀라 로사노는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오토바이를 몰다가 트럭과 충돌해 숨졌다"라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2026-06-06
-
'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15.58)
2026-08-01
-
이강인 미쳤다! "스페인축구협회, 귀화 검토→시민권 가능성 타진"…ATM 데뷔전 맹활약하니 과거까지 재조명 (15.42)
2026-08-22
-
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14.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
"월드컵 우승하겠다" 日 축구, 또 미친 선택 공식발표…"스파링 파트너 동행 → U-19 대표 전원 북중미로" (12.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상승세는 확실히 예사롭지 않다. 지금 당장의 성과에만 집중할 법도 한데, 시선은 이미 다음 세대까지 향해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강대국 킬러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브라질을 3-2로 꺾으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하더니 올
2026-04-20
-
맨유에 800억 이적료 남기고 1년 만에 방출 위기..."첼시,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 열어둬" (11.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이 17일(한국시간) "첼시가 올여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불과 몇 달 전 4,0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뒤 내린 판단이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올드 트래포드를 열광케 했던
2026-04-17
-
"손흥민 늙었다" 中 직격탄…홍명보호 '4가지 약점' 지적→"역대 최상의 조편성" 32강행은 낙관 (8.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홍명보호의 코트디부아르전 완패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손흥민(34·LAFC) 노쇠화를 경기력 저하 주원인 중 하나로 짚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30일 "전날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참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문제점은 크게 4가지가 거론된다. 스리백 조직력 붕괴와 상대 개인 돌파로만 3실점을 헌납한 취약한
2026-03-30
-
'오현규-조규성의 길 꿈꾼다'…괴물 스트라이커 김수민의 강렬한 등장, 경남도 손꼽아 기다려 (7.56)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그랬듯, 2026년 김천의 김수민(중앙대)도 첫 경기 패배를 우승의 예방주사로 바꿨다. 중앙대는 지난 22일 경북 김천에서 끝난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2026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창단 두 달
2026-01-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