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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4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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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호재?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김민재 빠진 격...가나, 주축 자원 대부분 이탈→세메뇨-살리수 귀국 (34.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와 수비수가 한국전을 앞두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가나는 이번 11월 A매치 기간에 선수 차출에 문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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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앞두고 이게 무슨 봉변인가...일본과 맞대결에서 발목 꺾인 가나 MF, 사실상 WC 출전 불가 (33.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과의 격전을 앞두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가나는 14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 경기를 앞두고 가나는 일부 주축 선수들이 빠지면서 100% 전력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나 사커넷'은 11일 "토마스 파티, 조던 아예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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