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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97.9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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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효자 종목 재부활 노린다...레슬링 정한재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39.0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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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38.2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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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37.5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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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 中 축구로 韓 2번 이겼다…이민성호 꺾어본 중국 감독, 아시안게임도 이끈다 (37.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두 차례나 꺾고 아시아 정상 바로 아래까지 올라선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이제 시선을 아시안게임으로 옮겼다. 중국 축구 사상 초유의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 중심에 선 안토니오 푸체 감독 체제는 단기 성공에 그치지 않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중국 매체 ‘소후’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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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두고 스포츠 과학 본격 가동, 스포츠과학원 전면에 나서 지원 계획 발표 (37.2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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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36.1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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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36.0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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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영 황선우, 5년 전 자신 알린 日에서 다시 비상…“1분43초92 넘어 모든 종목 메달” (35.76)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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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35.76)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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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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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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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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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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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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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