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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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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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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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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민영 "주사맞고 온몸 피멍" 부작용 호소…"인간 호피 된 느낌" (0.00)
▲ 출처|김민영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아옳이' 김민영이 건강 주사를 맞고 온몸에 피멍이 들었다며 부작용을 호소했다.김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건강한 모습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어서 숨겨볼까 했는데 앞으로 잡혀있는 스케줄들도 너무 많고, 손끝 발끝까지 다 멍이 들어서 뭐 어떻게 도저히 숨길 수 있는 정도의 멍들이 아니더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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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누누 소신발언, "뉴캐슬전 교체 0명, 옳은 결정" (0.00)
▲ 토트넘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카드를 활용하지 않았다. 누누 감독 판단에 옳은 결정이었고, 주전급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서였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를 치렀다. 10월 A매치 직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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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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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정인선 "'아역' 아닌 정인선, 매력 없다 느꼈다" (0.00)
▲ 정인선이 연기 활동을 잠시 멈췄던 시기를 언급, "스스로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뺀 정인선은 아무 매력이 없다고 느꼈던 시기가 있어요. 그때 연기를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의 주관이 뭔지 찾게 됐죠.”1991년에 태어난 배우 정인선(27)의 데뷔는 드라마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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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② 최대철 "저는 꿈을 잃었습니다" (0.00)
▲ 최대철. 제공|셀트리온[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저는 꿈을 잃었습니다.”배우 최대철은(39)은 스포티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꿈을 잃었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독특한 표현법이었지만 틀린 말은 아니었다. 최대철은 “꿈이 영화배우였는데, 영화를 찍잖나. 꿈을 잃었으니 지금처럼만 살면 그게 나의 꿈인 것”이라며 웃었다.최대철은 그간 드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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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포커스] 라키티치, "이탈리아, 모드리치 없어도 이길 수 있다" (0.00)
[스포티비뉴스=스플리트(크로아티아), 이남훈 기자] 크로아티아 대표팀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27,바르셀로나)가 이탈리아 격파의 선봉장에 선다.라키티치는 11일 새벽 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폴류드 경기장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기자회견 시작에 앞서 절대 다수의 크로아티아 취재진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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