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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일~4일 잠실 NC전 이벤트 예고…'구본혁 응원가 공모' 우승 팬 시구, 훈련 탐방에 하이파이브 행사까지 (0.00)
▲ LG 구본혁 ⓒ LG 트윈스 ▲ LG 구본혁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에서 홈 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날인 2일에는 구본혁 선수의 응원가 공모전에 당선된 송정민 씨가 시구에 나선다. 송정민 씨는 “응원가 공모전에 당선되어 너무 기쁘고, 시구의 기회까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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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기운 이어간다…개막전부터 4월 7일까지 챔피언 팝업 전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의 개막에 맞춰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홈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 챔피언 팝업 전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행사는 29년만의 통합우승을 기념하는 전시를 통해 팬들과 함께 그 순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새로운 시즌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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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24 개막전에서 ‘29년 만의 우승’ 기념 반지 전격 공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3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2024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홈개막 행사는 지난해 LG트윈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의 홈개막을 축하하는 오프닝 연주로 시작되며, 2024시즌 선수단의 각오를 담은 출사표 영상 상영과 우승반지 전달식 순으로 진행된다. 우승반지 전달식은 202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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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시에 왔어요" 매표소 앞 '캠핑'까지…디펜딩챔프 LG vs 류현진의 한화, 12시 12분 2만3750석 매진 (0.00)
▲ 야구의 봄이 왔다. 디펜딩 챔피언 LG와 류현진이 돌아온 한화가 만나는 잠실구장은 전날 밤부터 현장판매분을 구매하기 위한 팬들의 줄이 만들어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팬은 22일 밤 9시에 도착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류현진이 돌아온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맞대결이 펼쳐질 23일 서울 잠실야구장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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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3841명 개막전 매진 "밤 9시부터 기다렸다" 야구의 봄은 뜨겁다! 역대 개막일 관중 3위 기록(종합) (0.00)
▲ 한화 류현진이 만원 관중의 환호와 함께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4188일 만의 KBO리그 복귀전이다. ⓒ곽혜미 기자 ▲ 야구팬들이 간절히 바라던 개막전이 드디어 열렸다. 잠실구장에는 500여장 남은 현장판매분을 사기 위해 22일 밤부터 팬들이 줄을 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0만 3841명. 2024년 KBO리그가 5개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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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우승 기념 ‘전설의 소주‘ 아와모리주 증정식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오키나와현과 아와모리주를 제조하는 히가주조, 쿠마가이주류회사가 LG트윈스의 2023통합우승을 축하하고 올시즌 우승을 기원하며 아와모리주를 LG트윈스에증정하는 증정식 행사를 3월 2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번 증정식에는 LG스포츠 김인석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 신자토 쇼타 소장과 히가주조 히가 켄사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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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지환 롤렉스 차봤다…구광모 회장 "하늘에서 보고 계신 선대 회장님" (0.00)
▲ 롤렉스 시계를 찬 오지환 ⓒ LG 트윈스 ▲ 시계를 기증하기로 한 오지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하늘에서 보고 계신 선대 회장님께서도 누구보다도 굉장히 기뻐하시며 이 자리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 구광모 LG 트윈스 구단주이자 LG 그룹 회장이 2023년 통합우승을 자축하는 자리에서 고(故) 구본무 선대 회장을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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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광' 구광모 회장의 진심 "세계 최고 무적 LG 팬 여러분, 29년 만에 드디어" (0.00)
▲ LG 구광모 회장 ⓒ곽혜미 기자 ▲ 소감을 말하는 구광모 LG 회장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세계 최고의 무적 LG 팬 여러분,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드디어 우승했습니다." 구광모 LG 회장도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하는 순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두 팔을 번쩍 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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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놀라게 한 고우석 '깜짝' 포스팅 언급…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나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 고우석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이틀 뒤 메이저리그 신분조회, 그리고 다음 날 포스팅 요청. LG 고우석이 바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이 많은 이들의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이뤄질 수도 있다. 아니면 FA를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LG 구단의 판단이 먼저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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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염원' 롤렉스 시계, 왜 MVP 오지환은 고사했나…"선대 회장님 유품이라서" (0.00)
▲ LG 롤렉스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선대 회장님 유품이라서." 한국시리즈 MVP 오지환(33, LG 트윈스)은 13일 29년 우승 염원이 담긴 롤렉스 시계의 주인공이 되고도 마냥 웃지 못했다. 2018년 별세한 고(故) 구본무 선대 회장을 먼저 떠올렸기 때문이다. 구본무 선대 회장은 1994년 LG의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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