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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UFC 슈퍼스타 "하빕은 GOAT 아니다"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3, 러시아)는 역사상 최고의 라이트급 파이터(GOAT)일까? 적어도 앤소니 페티스(35, 미국)의 눈에는 그렇지 않다. 페티스는 지난 26일 로킥 MMA와 인터뷰에서 "난 페더급에서도, 웰터급에서도 경기했다. 어디서든 싸웠다"면서 "하빕을 GOAT라고 말하긴 힘들다. 그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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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세로니, UFC 방출 위기서 외나무다리 승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에서 34경기를 뛴 제레미 스티븐스는 올해 옥타곤을 떠났다. 최근 6경기 5패 1무효를 기록한 뒤 UFC 재계약에 실패했다.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PFL에 새 둥지를 튼다. 위기의 UFC 베테랑이 또 있다. UFC 37전 도널드 세로니(38, 미국)도 최근 6경기 5패 1무효로 내리막을 걷고 있다. 마지막 승리는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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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더블 타이틀전에 개이치까지…UFC 268 개봉박두 (0.00)
▲ 카마루 우스만이 UFC 웰터급 타이틀 5차 방어에 도전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에도 더블 타이틀전이다.UFC 268이 오는 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다.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4, 나이지리아)과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유나스(29, 미국)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우스만은 웰터급 1위 콜비 코빙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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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프랭키 에드가 "한국 팬들의 응원, 잘 알고 있어요" (0.00)
▲ 프랭키 에드가는 오는 7일 UFC 268에서 말론 베라와 대결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파이터의 정년은 언제일까?글로버 테세이라(42, 브라질)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승-패-승-패-승-패를 기록했다. 챔피언 벨트와 거리가 있었다.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불혹이 된 2019년부터가 진짜 시작이었다. 칼 로버슨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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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표 낙하산 주제에!"…퍼거슨, 챈들러에게 일갈 (0.00)
▲ 토니 퍼거슨은 불운의 아이콘이다. 2연패를 탈출해 다시 타이틀에 도전하려고 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토니 퍼거슨(37, 미국)은 오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UFC 262 베닐 다리우시(32, 미국)와 경기를 앞두고 '모두까기 인형'이 됐다.14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타이틀을 반납하고 은퇴한 하빕 누르마고메도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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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공무원' 세로니 권고사직 위기…"이렇게는 못 나간다" (0.00)
▲ 도널드 세로니는 최근 6경기에서 5패 1무효로 승리가 없다.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일주일 벼락치기에도 공략 가능한 타깃이 되고 말았다.'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38, 미국)가 디에고 산체스 대신 일주일 전 대체 선수로 들어온 알렉스 모로노(30, 미국)에게 완패했다.세로니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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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와 만날까?…벨라토르 최강자, UFC 데뷔전 (0.00)
▲ 마이클 챈들러가 오는 24일 UFC 257에서 댄 후커와 맞붙는다. UFC 데뷔전이다. UFC 257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벨라토르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벨라토르 라이트급 챔피언 마이클 챈들러(34, 미국)가 UFC 데뷔전을 펼친다.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아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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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개이치 꺾고 '29연승'…돌연 은퇴 선언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2라운드에 저스틴 개이치를 트라이앵글 초크로 잡았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나는 하빕의 레슬링에 안 넘어 간다." 누구나 계획을 갖고 있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 러시아)에게 첫 테이크다운을 당하기 전까지.그러나 넘어가지 않은 선수는 한 명도 없다. 코너 맥그리거도, 더스틴 포이리에도, 하빕의 28연승 제물이 됐다."하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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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29전 전승 도전…"개이치 태클로 뭉갠다" (0.00)
▲ 29전 전승에 도전하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최고 빅매치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 러시아)와 저스틴 개이치(31, 미국)가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놓고 충돌한다.둘은 25일(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254에서 메인이벤터로 나선다. 라이트급 챔피언과 잠정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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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절대강자 하빕의 대항마 영입…벨라토르 챔프 챈들러 계약 (0.00)
▲ 마이클 챈들러가 벨라토르에서 UFC로 이적한다. ⓒ벨라토르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파이터로 지금은 종합격투기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엘 소넨이 말했다."현시점 UFC 라이트급은 UFC 안에서 가장 치열한 체급이 아니다.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치열한 체급이다."과장이 아니다.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잠정 챔피언 저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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