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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전쟁 반대'로 뭉친 우정…시비옹테크, "스비톨리나 우승 기원한다" (0.00)
▲ 2023년 윔블던 여자 단식 8강전을 마친 뒤 포옹하는 엘리나 스비톨리나(오른쪽)와 이가 시비옹테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엘리나 스비톨리나(28,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76위)가 현 여자 테니스 최강자인 이가 시비옹테크(22, 폴란드, 세계 랭킹 1위)를 꺾고 윔블던 4강에 올랐다. 스비톨리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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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지옥에서 천국으로' 시비옹테크, 첫 8강 진출…'와일드카드' 스비톨리나도 8강 합류 (0.00)
▲ 이가 시비옹테크가 2023년 윔블던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22, 폴란드)가 접전 끝에 벨린다 벤치치(26, 스위스, 세계 랭킹 14위)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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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조코비치, 세트스코어 2-0에서 야간 통행금지로 경기 연기…시비옹테크 VS 스비톨리나 4강 진출 놓고 맞대결(종합) (0.00)
▲ 노바크 조코비치가 2023년 윔블던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2위)가 윔블던 8강 진출에 한 세트만 남겨 놓은 상황에서 경기는 다음 날로 연기됐다. 조코비치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3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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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슈퍼 맘' 스비톨리나, '세계 1위' 시비옹테크 꺾고 4강 진출 (0.00)
▲ 2023년 윔블던 여자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엘리나 스비톨리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엘리나 스비톨리나(28, 우크라이나, 세계 랭킹 76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22, 폴란드)를 무너뜨리며 윔블던 4강에 올랐다. 스비톨리나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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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33연승' 조코비치, 시너와 결승 진출 놓고 맞대결…시비옹테크는 탈락(종합) (0.00)
▲ 2023년 윔블던 남자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무결점의 테크니션'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2위)가 안드레이 루블레프(25, 러시아, 세계 랭킹 7위)의 추격을 뿌리치며 윔블던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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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로마오픈 첫 경기서 탈락…2020년 호주오픈 우승자 케닌에 패배 (0.00)
▲ 아리나 사발렌카가 2023 WTA 투어 로마오픈 단식 2회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24, 벨라루스, 세계 랭킹 2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마 오픈 2회전에서 탈락했다. 사발렌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WTA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이탈리아 로마오픈(Internaz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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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윔블던 퀸' 리바키나, 아자렌카 꺾고 두 번째 메이저 결승 진출 (0.00)
▲ 엘레나 리바키나가 2023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관중들의 갈채에 화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엘레나 리바키나(23, 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25위)가 빅토리아 아자렌카(33, 벨라루스, 세계 랭킹 24위)를 꺾고 두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리바키나는 26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파크 로드 레이버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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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女 단식 우승 놓고 맞대결(종합) (0.00)
▲ 아리나 사발렌카가 2023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은 공격수들의 진검 승부로 압축됐다. 아리나 사발렌카(24, 벨라루스, 세계 랭킹 5위)는 26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23년 호주오픈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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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치치파스, 3연속 4강 진출…'윔블던 퀸' 리바키나도 준결승행 (0.00)
▲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가 2023년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 세계 랭킹 4위)가 3년 연속 호주오픈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치치파스는 24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23년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이르지 레헤츠카(체코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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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나달-시비옹테크 등 테니스 스타들, 우크라이나 지원 행사 참여…벨라루스 출신 아자렌카 제외 (0.00)
▲ US오픈을 앞두고 열린 우크라이나 지원 이벤트 시범 경기에 참여한 라파엘 나달(왼쪽)과 이가 시비옹테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하는 테니스 스타들이 러시아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국민 지원을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남자프로테니스(ATP)는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라파엘 나달(36, 스페인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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