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1.91)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애초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길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영입 불발 목록에 팰리스 에이스가 18번째로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
2025-08-21
-
토트넘처럼 아끼려다 망한다…화끈한 아스널, 에제 이적료 1278억원 지불 → 금요일 메디컬 → 5년 계약 '英 공신력' 발표 (1.71)
▲ 아스널의 막판 하이재킹 시나리오가 급부상하면서 토트넘 수뇌부 구상이 크게 엉킨 모양새다. 당장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 열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에제가 아닌 새로운 대안을 물색해야 할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마지막 단계에서 푼돈을 아끼려고 했다. 아스널은 달랐다. 필요한 선수라 판단하자 상대가 원하는 금액을
2025-08-21
-
첼시의 ‘신’→레알의 ‘최악 먹튀’…부활 실패한 아자르, 32세에 이른 ‘현역 은퇴’ (0.00)
▲ 아자르는 유로파리그 우승을 끝으로 첼시를 떠났다 ▲ 첼시에서 최전성기를 보냈던 에덴 아자르 ▲ 첼시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였던 아자르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결국 선수 생활은 예상보다 빨리 끝났다. 에당 아자르(32)는 32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아자르는 10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적절한 시기에 멈출 줄 알
2023-10-11
-
[오피셜] 'SON이 최고라 했던 사나이' 아자르, 현역 은퇴 선언...'레알에서 몰락한 PL의 왕'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결국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지난 2021년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외하고 본인이 상대한 선수 중 최고였던 선수 한 명을 꼽았다. 당시 손흥민이 선택한 선수는 에당 아자르(32)였다. 손흥민은 아자르와 맞대결을 회상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2023-10-10
-
은퇴냐 ‘깜짝 복귀’냐…한때 ‘드리블 킹’, EPL 팀들은 “컨디션만 괜찮다면” 예의주시 (0.00)
▲ 아자르 ▲ 에덴 아자르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연결되고 있다. ▲ 에덴 아자르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연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최고 재능으로 불린 에당 아자르(32)가 다시 그라운드를 밟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아자르의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그의 몸
2023-08-30
-
'1671억' 공격수 인기 많았네…6개 팀이 영입 제안했다 "현재 팰리스와 연결" (0.00)
▲ 에덴 아자르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연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에덴 아자르(32)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아자르의 이발사는 아자르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후 6개의 클럽의 관심을 거절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많은 축구 선수들이 그렇듯 아자르는 이발
2023-08-26
-
레알 역사상 ‘최악 먹튀’ EPL 복귀할까…‘은퇴 X’ 여전히 FA “부활 가능성 충분해” (0.00)
▲ 레알 마드리드 시절 에당 아자르. ▲ 레알 마드리드 시절 에당 아자르. ▲ 레알 마드리드 시절 에당 아자르.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악의 공격수였던 에당 아자르(32)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복귀 가능성이 생겼다.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25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충격적인 이적을 계획 중이다.
2023-08-25
-
'1670억' 받고 7골 기록…32살에 은퇴한다 "영입 제안 모두 뿌리쳤다" (0.00)
▲ 에덴 아자르가 은퇴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에덴 아자르(32)가 은퇴를 선언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아자르는 32살에 은퇴할 예정이다. 그의 주변에서 설득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뒤 새로운 클럽과 계약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자르는 레알 마드
2023-08-29
-
김민재도 막기 힘들었다는 지루, 다음 시즌 PL에서 맞대결? (0.00)
▲ 올리비에 지루(AC밀란)를 수비하는 김민재(나폴리), 왼쪽부터. ⓒ연합뉴스/XINHUA ▲ 나이를 먹어도 매력이 넘치는 AC밀란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연합뉴스/REUTERS '괴물' 중앙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진출 후 '가장 막기 어려웠던 공격수'라고 극찬했던 올리비에 지루(AC밀란)에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복귀 가능성이
2023-03-24
-
[카타르 NOW] '앗' 홀란드가 아니네…더브라위너 킬패스 다 날렸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빈 더브라위너(30)는 이번 시즌 '행복 축구'를 하는 중이다. 지난 시즌까지 소속팀 맨체스터시티에선 골 결정력을 갖춘 최전방 공격수가 없어 많은 어시스트가 날아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시즌 엘링 홀란드가 합류하면서 달라졌다. 홀란드는 프리미어리그 14경기에서 18골을 폭발했으며, 더브라위너는 10도움을 기록했다. 두 선
2022-11-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