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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멕시칸리그 디딤돌 삼아 ML 재도전할까 (0.00)
▲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FA 시장에서 새 팀을 찾고 있는 외야수 스즈키 이치로(44)가 멕시칸리그를 중간 기지로 삼을까.일본 야구전문매체 '풀카운트'는 30일 오후 멕시코 매체 '엘 소르 데 푸에블라'을 인용해 "이치로가 멕시칸리그 페리코스 드 푸에블라 입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단 고문을 맡고 있는 아지 기옌 전 시카고 화이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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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3번째 유격수 신인왕 탄생 꿈꾼다 (0.00)
▲ 신인왕 1순위 LA 다저스 코리 시거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2015년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였다. 2012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면서 이미 많은 기대를 받았던 코레아는 6월에 데뷔해 99경기에서 타율 0.279 22홈런 68타점으로 활약하며 기대에 충족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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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우승 10주년 총동문회' CWS···레스터 '노히터 무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5년 영광의 얼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우승 10주년을 맞아 '그때 그 시절' 대권 탈환에 성공했던 멤버들을 불러 모아 총동문회를 열었다. '리드오프' 윌리 해리스, '빅허트' 프랭크 토마스, '하얀 양말 지휘자' 아지 기옌 등 반가운 얼굴들이 US셀룰러필드에 차례로 등장했다. '10년이 지나도' 변함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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