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복싱 챔피언과 킥복싱 대결…28일 '사당귀' 추성훈의 생존 게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8,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킥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과 타격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추성훈은 오는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65'에서 글로리(GLORY) 웰터급 챔피언 출신 니키 홀츠켄(40, 네덜란드)과 특별 룰로 대결한다. 이번 경기 조건은 3분 3라운드, 85kg
2024-01-27
-
2분 버티기도 역부족…만 48세 추성훈, K-1 출신 킥복서에게 1R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8,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불리한 룰을 극복하지 못했다. 추성훈은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165' 85kg 계약체중 스페셜 믹스룰 경기에서 킥복싱 챔피언 출신 니키 홀츠켄(40, 네덜란드)에게 1라운드 1분 40초 만에 레퍼리 스톱 TKO패 했다. 홀츠켄은 킥복싱 전적 1
2024-01-28
-
'48세 중년 아저씨' 추성훈, 파이터로 복귀!…28일 일본에서 킥복서와 복싱→무에타이→MMA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8,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글러브를 끼고 케이지로 돌아온다. 아오키 신야(40, 일본)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포효한 뒤 1년 10개월 만에 펼치는 복귀전이다. 추성훈의 상대는 킥복서 니키 홀츠켄(40, 네덜란드). 오는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65'에서 특별 룰로
2024-01-11
-
추성훈, 은퇴 전 '강남 아파트'보다 갖고 싶은 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지난 3월 26일 에서 아오키 신야(38, 일본)에게 역전승했다. 1라운드 등 뒤에 매달린 아오키의 리어네이키드초크를 겨우겨우 버티고, 2라운드 심기일전해 펀치 연타로 레퍼리 스톱 TKO승을 거뒀다. 추성훈은 하마터면 1라운드에 포기할 뻔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8일 SBS
2022-05-10
-
추성훈보다 다섯 살 위…만 51세 최무배 격투기 복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975년생 추성훈(46, 한국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50살까지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지난 26일 원챔피언십에서 아오키 신야에게 역전 KO승을 거둬 경쟁력을 증명했다.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초크를 당할 뻔한 위기를 딛고, 2라운드 타격 압박을 건 게 통했다. 40대 중반에도 승
2022-03-29
-
만 46세 추성훈, 아오키 신야에게 역전 TKO승…2년 만에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1개월 만에 펼친 복귀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26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원 엑스(ONE X)' 라이트급 경기에서 아오키 신야(38, 일본)에게 2라운드 1분 50초 펀치 연타로 레퍼리 스톱 TKO승 했다. 1라운드를 내준 위기에서 2라운드 승부를 건 노장
2022-03-26
-
[오피셜] 추성훈 2년 만에 복귀전…다음달 아오키 신야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일본 격투기의 아이콘 아오키 신야(38)다. 원챔피언십은 "다음달 26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X(ONE X)에서 추성훈과 아오키가 웰터급으로 대결한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추성훈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유도 81k
2022-02-24
-
45세 추성훈 부상으로 경기 취소됐지만 "나 아직 안 끝났다" (0.00)
▲ 추성훈은 2015년 11월 UFC 서울 대회에서 알베르토 미나에게 판정패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을 노린 투지가 인상적이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5,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훈련 중 발을 다쳤다. 오는 29일 미국 방송 채널 TNT에서 중계되는 원챔피언십 대회 '원 온 TNT(ONE on TNT) 4'에 출전하지
2021-04-04
-
[오피셜] 만 45세 추성훈, 다음 달 격투기 복귀…"시간이 멈췄으면" (0.00)
▲ 추성훈은 몸 관리의 달인이다. 2015년 11월 UFC 서울 대회를 앞두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추성훈(45,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케이지로 돌아온다. 다음 달 29일 미국 방송 채널 TNT에서 중계되는 원챔피언십 대회 '원 온 TNT(ONE on TNT) 4'에서 에두아르도 폴라양(36, 필리핀)과 라이
2021-03-22
-
추성훈이 돌아온다…2000일 만에 꿈꾸는 'MMA 승리' (0.00)
▲ '섹시야마' 추성훈이 259일 만에 오픈핑거글로브를 낀다. 1988일 만에 종합격투기 승리 바람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추성훈(45,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돌아온다. 259일 만에 오픈핑거글로브를 낀다.추성훈은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 챔피언십 124: 킹 오브 더 정글(King of The
2020-02-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