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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605.04)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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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유죄 판결…소속사 "강경 대응"[전문] (236.52)
▲ 박보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 유포자가 벌금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입장을 통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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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217.64)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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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가족 비방' 악플러 공개 저격 "고소당할 준비해라" (203.47)
▲ 에스파 닝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SNS 웨이보를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두 개의 계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밝혔다. 닝닝은 "이들은 오랫동안 나의 팬과 가족을 공격해 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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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193.08)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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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SNS에 발칵…소속사 "스토킹 범죄자가 악의적 게시물" (192.24)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쏟아져나와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소속사 측은 스토킹 범죄자의 악의적 게시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사생활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메시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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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186.05)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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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 형사 고소, 지속적 괴롭힘"[공식] (168.5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온라인발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스토킹 범죄라고 부인했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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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황정민 사태'에 "연예인은 호구..너무 불공정한 게임" 소신 발언 (165.4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정수가 '황정민 사태'에 목소리를 냈다. 배우 한정수는 8일 개인 계정에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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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황정민, 무대인사 어땠나 보니…왼손 약지에 결혼반지 '눈길' (159.16)
▲ 나홍진 감독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밝은 모습으로 무대인사를 소화했다. 황정민은 29일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나섰다. 이날 황정민은 논란 직후임에도 밝은 모습으로 관객들과 인사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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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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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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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