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패스 아니냐고"…이태란, 악역 연기 후폭풍 고백('라스') (317.08)
2026-08-04
-
"채널명 바꿔야하나" 이태란, 달라진 ♥연하 남편 반응에 깊은 고민('라스') (101.47)
2026-08-05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칼로 사람 해치면 어떡하지"('옥문아들') (91.3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악역 연기 후유증으로 제 발로 정신과를 향했던 사연을 밝힌다. 26일 방송되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의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신세계'부터 드라마 '사냥개들'까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악역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박성웅이 악역 연기
2026-03-24
-
오창석 "자유롭게 악역 연기, 욕 먹고 질타 받으며 희열" 우수연기상 수상[MBC연기대상] (90.7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오창석이 '2025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김선재 역으로 활약한 오창석은 30일 오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오창석은 "13년 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은 뒤 처음으로 받는
2025-12-3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88.28)
2026-08-20
-
박성웅, 악역 후유증에 정신과까지 "집안의 칼 다 치워..차 핸들 꺾고 싶기도"(옥문아) (86.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성웅이 악역 연기 후 트라우마와 후유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성웅, 이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악역 연기의 후유증에 대해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1년 전 냉혹한 연쇄살인마 역할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과격한 신을 촬영한 직후 어느 순간 정신을 차
2026-03-26
-
정민성, '소울 메이트'서 옥택연과 날카로운 대립…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 넓힌다 (85.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정민성이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공개된 '소울 메이트'에서 정민성은 프로 복싱 프로모터 '심대표' 역을 맡았다. 심대표는 차분하고 온화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냉철한 눈빛과 거친 말투를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로 극 중 요한(옥택연)과 날카롭게 대립하며 상황을 극
2026-05-19
-
허남준 "'취향 아닌데 거슬린다는 댓글 제일 좋아"('유퀴즈') (84.3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허남준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댓글을 꼽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8일 공식 SNS에 ‘허남준 취향 아닌데 자꾸 거슬려 결혼통 세게 온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허남준은 인상 깊었던 댓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허남준은 가장 기분 좋은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얼굴인데,
2026-06-18
-
[단독]강미나, 변우석 만난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73.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기대작 '나 혼자만 레벨업'에 함께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강미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작품 흥행 기원 고사 현장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
2026-05-13
-
'60살' 도지원, 母와 사는 캥거루족 고백…"친언니도 결혼 안해"('미우새') (71.4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청률 보증수표' 도지원이 이제껏 엄마 품을 한번도 떠난 적 없다는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도지원은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 반전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 도지원은 “뭬야?” 한 마디로 시청률이 49.9%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끌었던
2026-06-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