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가족 비방' 악플러 공개 저격 "고소당할 준비해라" (559.81)
▲ 에스파 닝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SNS 웨이보를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두 개의 계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밝혔다. 닝닝은 "이들은 오랫동안 나의 팬과 가족을 공격해 왔다
2026-07-22
-
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547.30)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
2026-07-20
-
"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544.51)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
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544.22)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
"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539.47)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
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537.50)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알리며 묵직한 경고를 전했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날짜의 판결문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판결문에는 김규리를 향해 악플을 남긴 80년생 이 모 씨가 모욕죄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규리는 "남의 방
2026-06-28
-
"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522.95)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규리를 향해 무려 565건의 모욕적인 글을 남긴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
2026-06-29
-
'악플러와 전면전' 최시원 "앞으로도 한국 미래에 대한 생각 나눌 것" 선언 [이슈S] (518.03)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악플러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뒤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최시원은 13일 새로 개설한 스레드에 말을 타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여기가 스레드인가요? 스레드를 시작했는데 무척 휑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
2026-07-13
-
'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510.74)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
리센느, 악플러 단죄 나선다 "신고 사이트 오픈"...원이 '무섭노' 사태 때문?[이슈S] (506.86)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리센느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최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2026-07-1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