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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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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뉴캐슬 제안 거절…"토트넘 영입할 기회" (0.00)
▲ 바이에른 뮌헨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고액 연봉자 처분을 한다. 자본력이 좋은 프리미어리그 팀에 역제안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필리페 쿠티뉴(29)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 계획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없다.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 'HITC' 등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쿠티뉴 영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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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시절, 괜찮았거든…바르사 2골 공격수 '맨유에 역제안' (0.00)
▲ 필리페 쿠치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치뉴(29) 처분에 들어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영입을 제안했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쿠치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역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쿠치뉴는 2013년 인터밀란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아래서 월드클래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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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느니, 내가 죽는 게 낫다" (0.00)
▲ 제라르 피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제라르 피케(34, 바르셀로나)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상상에도 없다. 바르셀로나에서 커리어 대부분을 보냈기에 당연했다.스페인 언론들이 1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기간에 피케와 '호르밍게로' 인터뷰 전문과 일부를 옮겨 보도했다. 피케는 한때 선수 시절 동료였던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 리오넬 메시와 작별, 커리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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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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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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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긴급 구조 '철회'…39세 풀백 끝내 거절 (0.00)
▲ 다니 아우베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39)를 데려올 생각이었지만, 결국 영입하지 않기로 했다. 차비 에르난데스와 코치진이 최종 반대한 거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우베스 복귀를 위해 면담을 하기로 했지만 배제(rule-out)했다. 새롭게 출발하는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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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39세' 베테랑에게 긴급 구조 요청 (0.00)
▲ 다니 아우베스가 바르셀로나와 1월 복귀를 논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황금시대를 함께했던 베테랑 풀백 다니 아우베스(39)에게 영입을 제안한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자유계약대상자(FA) 영입을 준비한다.브라질 매체 'UOL'은 10일(한국시간) "아우베스가 이번 주에 바르셀로나 고위층과 면담을 하고 내년 1월 복귀 가능성을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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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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