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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맨유, 드디어 골키퍼 잔혹사 종결?...NEW GK 향해 극찬 세례 "슈마이켈 변장인가?" (16.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운 수호신이 등장했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3승 1무 3패(승점 10)로 리그 9위에 올랐다. 경기를 앞둔 맨유의 분위기는 침울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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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졌다, 4부리그 그림스비도 못 이기는 팀으로 전락…승부차기 끝에 카라바오컵 탈락 '치욕' (8.14)
▲ 맨유는 어디까지 떨어지는 걸까. 그림스비 타운에 무너진 맨유는 역사상 리그컵에서 처음으로 4부리그 팀에 패해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속해서 불명예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락은 계속된다. 하다하다 4부리그 구단에 결과와 경기력 모두 갖다받치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유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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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손도 무너진 오나나, '역대 최악' 오명 끝에 튀르키예로… 맨유 떠나는 모양새는 '퇴출'에 가까웠다 (3.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드레 오나나(29)가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사실상 퇴출에 가까운 임대 이적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구단 트라브존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나나의 2025-2026시즌 무상 임대 이적을 맨유와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맨유로선 임대료도 받지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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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7만 관중 야유받고 퇴장"…'김상식호'에 0-1 굴욕패→"48만원 아깝다" 비판 목소리 (2.3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에 충격패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로서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30도가 넘는 기온과 높은 습도, 짧지 않은 비행시간 탓에 총 25명의 선수를 투입하는 '물량 공세'에도 경기력은 저조했고 이 탓에 7만 관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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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쇼 오나나-바인디르 보기 끔찍해…결심한 맨유 '난공불락' 모셔와 척추 끝부터 세울래 (2.26)
▲ 토트넘 홋스퍼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얀 오블락 골키퍼 영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AFP ▲ 토트넘 홋스퍼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얀 오블락 골키퍼 영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난공불락'으로 불리는 수문장 영입을 고심하고 있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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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잘못 놀린 후폭풍 너무 컸다, 벤치로 밀리게 생긴 맨유 주전 골키퍼 '분위기 최악' (1.88)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텅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에 대한 분노가 빗발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선택의 갈림길에 선 후벵 아모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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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단했던 맨유가 이렇게까지 추락하나…동남아 팬들에 '가운데 손가락' → 전설 베컴까지 분노 "결코 올바른 행동 아냐" (1.7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에 충격패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로서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30도가 넘는 기온과 높은 습도, 짧지 않은 비행시간 탓에 총 25명의 선수를 투입하는 '물량 공세'에도 경기력은 저조했고 이 탓에 7만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받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수모를 맛봤다.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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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바인디르 다 나가!' 호러쇼 보기 싫은 맨유, 손흥민 슈팅 막은 돌주먹 찍었다 (1.7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이적 소문이 꼬리표처럼 붙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 최근 부진한 경기력에 이적 소문이 꼬리표처럼 붙었다. ⓒ연합뉴스/REUTERS ▲ 후보 골키퍼 알타이 바인디르 역시 안드레 오나나의 불안을 잠재워주지 못했다는 평가다. ⓒ연합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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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맨유 열 받겠네…6골 금쪽이+역대급 실패작 GK 모두 사우디행 거부→"잔류 의지 확고" (1.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가뜩이나 헐거워진 구단 살림으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는 상황에서 방출 유력군으로 낙점한 자원들이 연이어 이적을 거부해 영입 자금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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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클린 시트 최하위, 거침 없는 저격에 "리옹보다는 낫다니까" 일침 (1.4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오나나 골키퍼.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고도의 심리전이 오간 경기의 결과가 궁금해지는 입씨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 올림피크 리옹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유를 감싸는 분위기는 여전히 좋지 않다. 지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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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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