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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세번째 훈장 받았다..문체부 장관 "가장 아름다운 국민배우" 추모 (16.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안성기가 세 번째 훈장을 받았다. 이번엔 최고 등급이다. 5일 오전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 2019년 혈액암 투병을 하면서부터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작품으로 안녕을 전하지 못했던 터라, 더욱 아쉬움이 일어나는 별세 소식. 많은 이들이 애도하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상황 속, 정부 역시 그를 추모하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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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 故안성기 빈소 지켰다..아들들과 상주 역할 (15.7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정재, 정우성이 故(고) 안성기의 금관문화훈장 추서 현장을 지켰다. 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삶을 마쳤다. 향년 74세. 정부는 이날 별세한 안성기에게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이는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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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故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한국영화 성장·발전에 기여" (14.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정부가 5일 별세한 배우 고(故) 안성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일 "한국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금관문화훈장은 안성기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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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빼다박은 장남 안다빈 "따뜻한 위로 감사드린다" 유가족 대표 인사[이슈S] (13.7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국민적 추모 물결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고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작가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을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는 가운데서도 가게에서 이어진 고 안성기를 향한 애도와 추모에 유가족을 대표해 감사하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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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표현할 길 없다" 박중훈도 임권택도…故안성기 애도→추모 물결[이슈S] (13.5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5일 별세한 배우 고 안성기를 향한 조문과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여러 선후배 배우들과 영화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박중훈은 "슬픈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다"며 "40년 동안 선배님과 같이 영화를 찍고 했다는 것도 행운이고 그런 인격자 분과 함께 있으며 좋은 영향을 받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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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춘연, 15일 영결식…사회 권해효, 감독‧배우들 추모사[공식] (0.00)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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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년 기념 광화문축제…1500명 영화인·시민과 함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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