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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LG 압도!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오스틴 빼고 다 삼진 잡았다 (28.3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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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159km 강속구 던졌는데 무너졌다…시즌 최다 6실점 굴욕, 동료들 농군 패션 결의 무색 (25.7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안우진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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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25.69)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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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25.4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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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25.1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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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무실점' 소형준 4승+배정대 결승타, KT 2연승…키움 타선 또 침묵→안우진 어느새 5패 [수원 게임노트] (24.1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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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24.1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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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부상' 안우진 6일 두산전 복귀…6월인데 정해진 보직이 없네, 키움 마운드 싹 갈아엎는다 (23.71)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이번주 토요일(6일) 1군 무대로 돌아온다.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한화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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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20이닝 만에 처음 홈런 맞았다…한화 김태연, 안우진 슬라이더 공략해 시즌 2호포 (23.10)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군 복귀 후 여섯 번째 경기, 20번째 이닝에서 처음 홈런을 맞았다. 안우진을 넘어선 선수는 한화 김태연이었다. 김태연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7번타자 1루수로 나와 1-1로 맞선 5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홈런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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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컴백→키움 행복한 고민 시작된다…"박준현도 한 번 빼줄 수 있어" (22.7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다. 키움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4일 잠실 LG전에 앞서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안우진의 복귀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24일 선발투수 박준현은 퓨처스리그에서부터 꾸준히 '주1회' 일요일 등판을 반복하면서 투구 수 빌드업과 1군 적응을 마친 상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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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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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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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