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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33.2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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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부상' 안우진 6일 두산전 복귀…6월인데 정해진 보직이 없네, 키움 마운드 싹 갈아엎는다 (33.12)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이번주 토요일(6일) 1군 무대로 돌아온다.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한화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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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30.9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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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159km 강속구 던졌는데 무너졌다…시즌 최다 6실점 굴욕, 동료들 농군 패션 결의 무색 (29.0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안우진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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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다윗이라고? 골리앗 안우진에 안 밀렸다… 'KIA 역대 4번째 대업' 전율의 6이닝 노히터, '에이스 포텐셜' 잘 봤지 (20.8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한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키움은 리그 최고 투수인 안우진(27)이 등판한 반면, KIA 선발은 2년 차 투수 김태형(20)이었다. 무게감에서 꽤 큰 차이가 났다. 물론 안우진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날 80~90구 정도는 충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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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키워 247억 벌고, 또 신인지명권 수집…이 팀, 색깔 확실하다 (0.00)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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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파열된 날 156㎞를 던지다니… KBO 역대급 괴물, MLB는 그 위력 기억하고 있다 (0.00)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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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56km 위력투' 키움, 롯데 또 잡았다…임창민 6년 만에 20SV 달성 [고척 게임노트] (0.00)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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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K 괴물 에이스는 왜 새 시즌 목표를 '볼넷'으로 잡았나 [애리조나 타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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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팬들의 눈물을 봤다… 가슴에 새긴 이정후-안우진, 눈물 닦을 준비한다 [애리조나 NOW] (0.00)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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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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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