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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27.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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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27억 쿼텟이 있다… 꼴찌하며 인내한 시간, 2028년 대권 도전 가능할까 (22.96)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키움이 리그에서 가장 자금 동원력이 어려운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키움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야구를 못한 팀은 결코 아니었다.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전략으로 리그를 주름잡았던 팀이다. 비록 한국시리즈 우승은 없었지만 그 문턱까지 간 적도 두 번이나 있었고, 10개 구단 체제로 바뀐 2015년부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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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20.7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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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어깨 수술' 안우진, 4억 8000만원에 사인! 하영민 2억 1000만원-이주형 1억 3500만원에 도장 (15.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안우진은 전년과 동일한 4억 8000만원에 계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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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3.3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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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야구'로 2년 내 4강" 외친 설종진 신임 감독…"FA 영입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1.97)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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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20억도 아깝지 않다…키움이 평가한 송성문 "장기 계약은 선택이 아니었다, 무조건 잡아야 하는 선수" (0.94)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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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나오기만을 기다린 팀들, 120억 계약이라니… KBO 충격과 공포, 번호표조차 없었다 (0.90)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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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왜? 삼성-kt 좋은 일만 했나… 정현우 부상-푸이그 부진, 키움의 커다란 계산 오류 (0.13)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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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키움 2선발…알 깨고 나온 하영민, 데뷔 후 첫 10승 노린다 (0.05)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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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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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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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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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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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