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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까지 1년 넘게 남았는데…美 스카우트 집결! 벌써 ML 구단들 안우진 주목한다 (31.9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봉인이 해제됐다고 하지만, 네 번째 등판에 불과했다. 그런데 메이저리그 네 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그만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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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27억 쿼텟이 있다… 꼴찌하며 인내한 시간, 2028년 대권 도전 가능할까 (24.5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키움이 리그에서 가장 자금 동원력이 어려운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키움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야구를 못한 팀은 결코 아니었다.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전략으로 리그를 주름잡았던 팀이다. 비록 한국시리즈 우승은 없었지만 그 문턱까지 간 적도 두 번이나 있었고, 10개 구단 체제로 바뀐 2015년부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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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24.3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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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9.83)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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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장현석 MLB 근처에도 못 갔는데… 한국, 이러다 대만 마운드에도 밀리나 (18.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인 투수들은 일본인 선수들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투수진 세력을 이뤘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BK’ 김병현을 시작으로 많은 유망주들이 고교 졸업 후 태평양을 건넜고, 상당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근래에는 KBO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포스팅이나 다른 절차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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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음 ML 포스팅 누구일까…이미 답은 정해져 있나 "안우진 충분히 美 간다" [포스팅③] (15.8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 지금까지 포스팅을 거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한국인 선수는 총 10명이 있다. 2009년 최향남은 포스팅비 101달러를 베팅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고 이는 KBO 리그 선수로는 최초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사례로 남았다. 당시 최향남은 금액에 구애 받지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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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돌아올 수 있다더니…'韓 NO.1' 안우진 복귀 시점 바뀌었다, 도대체 왜? (14.85)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부동의 에이스 안우진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당초 5~6월 복귀가 예상됐지만, 시기가 조금은 늦어질 수도 있을 듯하다. 안우진은 4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복귀 시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3시즌이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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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음은 안우진" ML서 가장 한국 선수 좋아하는 팀, KBO러시 안 끝났다 (12.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LA 다저스 못지않은 한국 선수 친화 구단이다. 2005년 박찬호를 시작으로 백차승, 류제국, 최지만 등이 샌디에이고 몸 담았고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하성에 이어 고우석이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 이번 겨울엔 송성문까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조건은 3년 1300만 달러(약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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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큰일이다, 이제 대만에도 밀리나… 美日 쟁탈전 벌어지다니, 우리는 이런 투수 있나 (4.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 전 선정한 FA 랭킹 TOP 50에서 의외의 이름 하나를 올려놨다. 바로 대만 출신 강속구 우완 쉬뤄시(25)를 전체 34위에 선정한 것이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한 내야수이자, 이번 FA 시장에서 ‘유격수 No.2’로 불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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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1군 엔트리 등록' 안우진 "등록일수 계산 안 해봐서 몰라…후배들 돕고 싶을 뿐" [일문일답] (3.35)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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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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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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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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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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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