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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43.45)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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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해제' 안우진, 최고 158km+5이닝 2실점 쾌투…타선도 응답! 981일 만에 승리 보인다 (42.2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드디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봉인이 해제됐다. 이날 안우진은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두산 타선을 5이닝 2실점으로 묶어내며, 2023년 8월 25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981일 만의 승리 요건을 손에 넣었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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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33.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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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32.9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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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앞 무력시위! 안우진, 981일 만의 승리…키움 9위 수성, 두산 연승 종료 [고척 게임노트] (31.8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이형종(좌익수)-김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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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안우진의 귀환! 설종진 감독 함박미소 "복귀 첫 승리 축하, 역할 충분히 해냈다" (30.4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안우진 복귀 후 첫 선발승 축하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날(1일) 마운드가 완전히 붕괴되면서 6-16으로 완패했던 키움이 설욕에 성공했다. 이날 선취점은 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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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까지 1년 넘게 남았는데…美 스카우트 집결! 벌써 ML 구단들 안우진 주목한다 (28.6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봉인이 해제됐다고 하지만, 네 번째 등판에 불과했다. 그런데 메이저리그 네 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그만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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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韓 에이스, 981일 만에 승리했는데…조용했던 더그아웃 물폭탄 세례 없었다, 왜? (28.3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상한거 준비하는 거 아니죠?"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67구, 3피안타 무4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해 예상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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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7km→리그 2위라니…스피드 2~3km 급증! 키움 7억팔에게 무슨 일 있었나 (27.7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본인이 운동을 열심히 잘한 결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박준현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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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구에도 156㎞ 쾅, 태극마크는 다 이유가 있다… 리그 TOP3 재능, 황금기 시작되나 (26.0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 토종 에이스인 곽빈(27)은 개인 경력을 통틀어 봤을 때 SSG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투수다. 김원형 현 두산 감독도 SSG 감독 시절을 떠올리며 “곽빈이 나오면 답답했다. 저 빠른 공을 어떻게 치나 그랬다”고 웃었다. 이제는 곽빈을 적이 아닌, 든든한 에이스로 품고 있는 김 감독은 곽빈이 가진 재능에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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