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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주고 내야수, LG가 원했다고? '122일 등록 70경기 142타석' 이영빈 서비스타임을 아껴라 (3.14)
▲ 이영빈 ⓒ곽혜미 기자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군필 좌완투수'를 내주고 내야수와 백업포수를 얻었다. 이 트레이드를 원한 팀은 왼손투수가 필요했던 kt 위즈가 아니라 내야 보강을 염두에 둔 LG 트윈스였다. 얼핏 균형이 무너진 트레이드로 보이지만 LG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퓨처스 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도 모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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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홍창기 수술은 없다…염경엽 한숨 "시즌아웃 될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다" (1.86)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잠도 제대로 못 잤다"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번지지는 않았다. 국가대표 1번타자 홍창기(33·LG 트윈스)가 일단 수술은 피할 전망이다. 홍창기는 지난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9회초 우익수에 나섰고 박주홍의 타구를 잡으려다 1루수 김민수와 충돌했다. 무릎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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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SSG를 도왔다… ‘총알 타구’ 몸에 맞은 필승 카드, "괜찮습니다" 개막 출전 이상무 (0.44)
▲ 17일 인천 LG전(시범경기)에서 타구에 몸을 맞았으나 다행히 큰 부상을 면한 김민 ⓒSSG랜더스 ▲ 올해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김민은 캠프부터 시범경기까지 계속 좋은 페이스로 필승조 한 자리를 꿰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맞는 순간 바로 뛰어 나갔다니까요” SSG 구단 관계자는 16일 인천S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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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면 80%가 프로야구에…'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이래서 꼭 봐야한다 (0.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라운드 지명을 넘보는 특급 야수 유망주부터 2학년 '부산의 오타니', 여기에 대학 최고의 선수들까지.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의 참가선수 명단이 20일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내달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함께 2025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을 개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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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확대 엔트리 구상 나왔다, '아는 얼굴'로 2위 재도전+가을 경쟁력 두 마리 토끼 노린다 (0.01)
▲LG 정우영 ⓒ곽혜미 기자 ▲ 백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직 2위를 포기하지 않았다. 실험을 할 때는 아니다. LG 트윈스가 9월 1일 엔트리 확대로 생긴 다섯 자리를 모두 1군 경험이 있는 선수들에게 준다. 계획이 바뀌지 않는 한 투수 정우영 백승현 김유영, 외야수 함창건 안익훈이 3일 1군에 올라올 예정이다. KBO리그 10개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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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홀드 믿을맨 엔트리 말소, 왜?…LG 안익훈, 두산 김지용·세리자와·정진호 코치 2군행 통보 (0.00)
▲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오른손 투수 김상수가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22일 김상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롯데 관계자는 김상수의 엔트리 말소 배경에 대해 “그동안 많은 경기에 등판했다. 피로가 쌓인 상태다.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엔트리에서 제외시켰다”고 설명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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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왜 생각 안 했겠어요" 에르난데스 불펜 승부수 왜 1이닝에 멈췄나…알고보니 '팔 피로감' (0.00)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어제 던지고 너무 힘들어 해서." LG 염경엽 감독의 승부수는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이번 주 선발 등판 일정이 없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중간에 기용해 불펜 약점을 채워보겠다고 했는데, 1경기 1이닝 만에 이 계획을 수정하게 됐다. 에르난데스는 3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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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가 없다? LG 'ERA 1.48' 천적 벤자민 만나는데 왜 '좌타 7명' 주전 그대로 냈을까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점수는 많이 못 뺀다고 봐야 한다. 수비를 강화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천적' 웨스 벤자민 대응 전략을 바꿨다. 오른손타자를 절반 이상 넣어보기도 했지만 타격에서 소득이 없었다고 보고 아예 주전 라인업을 그대로 내보내기로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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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61 실화인가' 류현진 스포트라이트도 뺏었다…김경문 믿음의 결실이다 (0.00)
▲ 한화 이글스 김서현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김서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언제든지 급할 때 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다." 지난달 말이었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올패 프로 2년차가 된 김서현(20)의 빠른 성장을 칭찬했다. 김서현은 서울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제 1순위로 한화 유니폼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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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삼진, 공이 안 맞아" 韓야구 대명사될 김범석, 10G 타율 0.176 슬럼프에 1군 말소 (0.00)
▲ LG 김범석은 4월까지 첫 12경기에서는 타율 0.361에 홈런 2개, 12타점을 기록했다. 5월부터 타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최근 10경기는 타율이 0.176에 머물렀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포수 겸 내야수 김범석이 최근 10경기 타율 0.176 슬럼프에 빠진 채 1군에서 말소됐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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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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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