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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투병 끝 별세…향년 88세[해외S] (0.02)
▲ 2019년 제92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당시의 알랭 들롱.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세기의 미남' 배우 알랭 들롱이 사망했다. 향년 88세. 18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알랭 들롱이 세 자녀를 포함한 가족들이 함께 한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라며 유가족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알랭 들롱은 최근까지 투병 중이었다. 알랭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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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안락사 결정…子 "동의했다" (0.00)
▲ 2019년 제92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당시의 알랭 들롱.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기의 미남' 배우 알랭 들롱(86)이 안락사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랭 들롱의 아들 앙토니 들롱은 새 책 출간을 앞두고 최근 가진 라디오 RTL과 인터뷰에서 알랭 들롱이 안락사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이를 보도한 프랑스 매체 르포앵에 따르면 안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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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의 얼굴' 佛 배우 장 폴 벨몽도, 하늘의 별로…향년 88세 (0.00)
▲ 1997년의 장 폴 벨몽도(오른쪽)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누벨바그의 얼굴, 프랑스 배우 장 폴 벨몽도가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88세. 7일 AFP에 따르면 장 폴 벨몽도(Jean-Paul Belmondo)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자택에서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의 대리인 또한 이를 공식 확인했다. 조각가 폴 벨몽도의 아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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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 포스터,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받는다[공식] (0.00)
▲ 칸국제영화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디 포스터. © RR[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조디 포스터가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다.2일 칸국제영화제 측은 조디 포스터가 이번 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는 뛰어난 예술적 업적과 독특한 개성으로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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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들롱 좋아했던 미남성우…편히 쉬게나" 한지일, 故박일 애도 (0.00)
▲ 성우 고 박일. 출처|OBS '나는 전설이다'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자네의 영정 앞으로 달려갈 수가 없어서 더욱 안타깝구나."배우 한지일이 지난달 31일 별세한 성우 고 박일을 추모했다.멋진 목소리로 외화 더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성우 박일은 지난달 31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69세. 자택에서 조용히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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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유작으로 남기고…'버즈' 성우 박일 별세 소식에 '추모 물결'[종합] (0.00)
▲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성우 박일. 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명 성우 박일이 향년 69세로 별세한 가운데, 박일의 목소리와 함께 자라온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31일 한국 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이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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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에도 건강히 통화했는데"…성우 박일, 별세 더 안타까운 이유[종합] (0.00)
▲ 31일 세상을 떠난 인기 성우 박일. 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성우 박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이 커지고 있다. 31일 한국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이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생전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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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CSI' 유명 성우 박일, 오늘(31일) 별세…향년 69세 (0.00)
▲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성우 박일. 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성우 박일이 별세했다. 향년 69세. 31일 한국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3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박일은 '외화 더빙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작품에서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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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nd 칸]뤽베송 '미투' 여배우, '여성폭력 스톱!' 문신하고 칸 레드카펫 (0.00)
▲ 배우 산드 반 로이가 여성 폭력을 멈추라는 메시지를 몸에 새기고 제72회 칸국제영호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 "여성에 대한 폭력을 멈춰라."제72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강력한 메시지가 등장했다. 벨기에/네덜란드 배우 산드 반 로이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6일째인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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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nd 칸]女흑인감독 첫 경쟁부문 입성…젠더이슈는 '부글부글' (0.00)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난해 칸영화제의 최대 화두는 '여성'이었다. '미투'도 화제였다. 71년 역사를 지닌 칸국제영화제가 1600편 넘는 남성 감독들의 영화를 경쟁부문에 초청하는 동안 여성 감독 영화의 초청편수는 82편에 지나지 않았다며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을 비롯한 82명의 여성이 팔레 드 페스티벌의 레드카펫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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