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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주의해야…광주는 잃을 게 없어" 사우디 언론 알힐랄에 경고→'3000억 골리앗' 신중 모드 (2.03)
▲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알힐랄을 향해 '아사니 경계령'을 내리고 업셋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 '알빌라드'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광주FC와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앞둔 알힐랄에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한목소리로 2가지 경고를 보내고 있다. 이번 대회 9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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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심장', 파산 위기에 허무하게 팔려가나…최소 3158억 메가 딜→UCL 티켓 가져 와야 지킨다 (1.8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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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까지 경기하고 온다"…이정효의 광주, '2920억 가치' 알 힐랄과 ACLE 8강 대결 → 새벽 단체 응원 (1.61)
▲ 창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4강 진출에 도전하는 광주FC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정효 감독의 광주FC가 '불가능의 반대말'을 완성하려고 한다. 돈으로 무장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을 상대로 아시아 최고 무대에서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광주는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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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에서 '광주 히어로'로…아사니 9골 폭발→"호날두보다 많아" (0.76)
▲ 아사니가 광주를 구했다. ACLE 9골로 이 부문 공동 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야드 마레즈보다 많은 골을 꽂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광주FC가 기적을 연출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첫 도전에서 '일본 챔피언'을 제물로 드라마틱한 8강행 역사를 썼다. 그 중심에 야시르 아사니(29)가 있다. 이번 대회 9골로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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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가야죠" 이정효의 근거 있는 ACLE 자신감, '146억 품고' 5월 귀국에 올인 (0.68)
▲ "미쳐야 한다고!", 축구에 중독된 지도자로 잘 알려진 광주FC 이정효 감독. ⓒ연합뉴스 ▲ "미쳐야 한다고!", 축구에 중독된 지도자로 잘 알려진 광주FC 이정효 감독. ⓒ연합뉴스 ▲ 광주FC는 빗셀 고베(일본)와의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에서 아사니의 놀라운 골로 3-0으로 승리하며 1차전 0-2 패배를 극복하고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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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억 포기해야 메시 볼 수 있어', 알 힐랄 늪에 빠진 네이마르…구원자는 어디에 (0.23)
▲ '너희들과 같이 뛰고 싶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주급 도둑으로 불리는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뛰었던 영광의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다. ⓒ연합뉴스/AP ▲ '너희들과 같이 뛰고 싶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주급 도둑으로 불리는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뛰었던 영광의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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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우리는 사우디로 먼저 갈 것 같아', 살라-판 데이크 동시 이적 근접 (0.20)
▲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과 재계약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게 1년 연장 옵션을 사용하면서 살라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발표에 따르면, 11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살라가 선정됐다. 통산 6번째 수상이다. 11월 리버풀의 모든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살라는 박싱데이로 들어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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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LS도 평정한 메시, 시즌 MVP 품었다…라이벌 호날두는 골 넣고도 패배에 울었네 (0.07)
▲ 리오넬 메시가 올 시즌 미국프로축구(MLS) 시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리그 우승을 이끌지는 못했지만. 부상을 극복하며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AFP ▲ 리오넬 메시가 올 시즌 미국프로축구(MLS) 시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리그 우승을 이끌지는 못했지만. 부상을 극복하며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연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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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처량하네' 사우디에서 경질 위기, '우승 창조' 스코틀랜드 복귀해 재기 성공? (0.04)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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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호날두, 리그컵 탈락하며 무관의 시대 진행 중…메시는 마이애미에서도 두 번 우승 (0.03)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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