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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 3루로!" 김혜성 미친 스피드, 견제 뚫고 2루 도루→허 찌르는 3루 진루까지…그러나 홈을 못 밟았다, 다저스 1점 차 석패 (1.05)
▲ 4일 메이저리그 콜업과 함께 대수비로 LA 다저스 데뷔전까지 치른 김혜성. 무키 베츠가 김혜성의 데뷔를 축하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이 대주자로 나와 장기인 빠른 발을 자랑했다. 견제를 뚫고 2루 도루에 성공하고, 또 상대의 빈틈을 노려 3루까지 진루하며 동점 득점을 위해 온힘을 다했다. 그러나 타선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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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안 간다' 양키스 주전 외야수, FA 미아 피했다…연봉 127억→22억 대폭 삭감 (1.04)
▲ 지난 2024년 월드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알렉스 버두고. 이번 시즌은 트리플A에서 개막을 맞이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 선발 외야수로 뛰었던 알렉스 버두고(28)가 2025 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새 팀을 찾았다. MLB닷컴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21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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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키스 주전이었는데…'128억→22억' 버두고, 확 깎인 연봉→애틀랜타와 1년 계약 (0.99)
▲ 알렉스 버두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입지가 드라마틱하게 추락했다. 개막을 코앞에 두고서야 간신히 새 팀을 찾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와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 계약했다. 버두고는 스프링캠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기에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할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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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유일! ERA 0점 대' 야마모토 6이닝 무실점…다저스 애틀랜타 2-1 꺾고 6연승 질주+ML 전체 승률도 1위 (0.98)
▲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렌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2-0 승리를 이끌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챙겼다. 야마모토는 이날 경기 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4월 이달의 투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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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보다 더 강해졌다…ML 유일 ERA 0점대, "노모 히데오 따라잡을 수 있다" 극찬까지 (0.87)
▲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렌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2-0 승리를 이끌고 시즌 네 번째 승리를 챙겼다. 야마모토는 이날 경기 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4월 이달의 투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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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대충격, 대박은 약으로 만든 것이었나… 금지약물 80G 출전 정지, "의도적 복용 아니다" 항변 (0.43)
▲ 금지약물 복용이 적발돼 8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주릭슨 프로파(32·애틀랜타)는 어린 시절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 중 하나였다. 어린 시절부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만 19세였던 2012년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만 20세 이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경우는 극히 드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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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2패 투수는 왜 연봉 300억 거절했을까…"오프시즌 최악의 패자 1위" (0.14)
▲ 닉 피베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때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했나. FA 시장에 나온 우완투수 닉 피베타(32)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4라운드로 지명된 피베타는 2015년 워싱턴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마무리투수 조나단 파벨본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기 위해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하면서 유니폼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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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56km 우승영웅 충격 이적…겨우 1승 투수가 306억 초대박 '미쳤다' (0.05)
▲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영웅이었던 우완투수 워커 뷸러가 FA를 선언하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210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뷸러는 올해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다저스가 7-6으로 앞선 9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고 '헹가래 투수'로 등극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겨우 1승만 거뒀던 뷸러였기에 더욱 극적인 순간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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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6이닝 무실점 다저스 '우승 투수'가 양키스에 가나, "서로에게 이익" (0.03)
▲ 워커 뷸러는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뒤 FA가 됐다. FA 시장에서는 다저스 잔류보다는 이적 가능성이 커진 분위기. 양키스 또한 뷸러를 원하는 팀으로 꼽혔다. ▲ 워커 뷸러가 알렉스 버두고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은 순간. ▲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이 확정된 순간. 워커 뷸러(오른쪽)와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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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살린' 지터 후계자의 만루포, 26년 만에 구단 역사 썼다…"미쳤다, 내 꿈이었다" (0.02)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 꿈이었다." 뉴욕 양키스 전설적인 유격수 데릭 지터의 후계자로 불리는 앤서니 볼피가 벼랑 끝에 놓였던 팀을 구한 뒤 웃었다. 볼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LA 다저스와 4차전에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만루포 포함 3타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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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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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