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이름 새기고, 세상 떠난 딸과 함께한 등판…다저스 78홀드 필승조 "이틀 동안 힘들었다" 울컥 (42.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틀 동안 힘들었다" LA 다저스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17라운드 전체 507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2021시즌에 앞서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고, 지난해까지 다저스에서만 75세이브를 수확한 필승조의 일원이다. 그런데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WS)를 앞두고 큰
2026-04-09
-
월드시리즈 앞두고 딸 잃은 비극의 주인공…의료진 앞에서 KKK, 감동의 세이브 올렸다 (42.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왼손투수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갑자기 로스터에서 빠졌다. 베시아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챔피언십시리즈까지는 10경기 가운데 7경기에 나와 2승 4홀드 평균자책점 3.86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저스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켜줬던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것이다. 사유는 "베시아와 그의 아내의 개인
2026-04-15
-
"천국에 있는 딸 떠올리는 듯했다" 비극 극복→오타니 삼진 잡았지만…감정 북받친 베시아 (31.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딸을 잃은 아픔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섰다. LA 다저스 좌완 구원투수 알렉스 베시아(30)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팀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임했다. 다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 다저스네이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베시아가 라이브 피칭에서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베시아는
2026-02-17
-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하늘이 무너진 엄청난 비극, LAD 팬들도 눈물바다됐다 (20.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스 베시아(30·LA 다저스)는 오랜 기간 다저스의 왼손 셋업맨으로 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선수다. 다른 셋업맨에 비해 화려하게 빛난 것은 아니지만, 강력한 패스트볼 구위를 앞세운 헌신적인 투구로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2021년 다저스로 이적한 뒤 지난해까지 5시즌 동안 295경기에 나가 2
2026-01-04
-
"하늘나라로 딸이 떠났습니다" 다저스 선수 비보에 토론토 팬들이 나섰다…기부금 1억 원 모여 (12.05)
2025-11-11
-
갓 태어난 딸이 세상을 떠났다…다저스 핵심 불펜이 눈물로 밝힌 월드시리즈 빠진 이유 (11.50)
2025-11-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