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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0.0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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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호흡 진짜 좋았는데' 불우한 가정사→한순간에 추락한 축구 천재, 오랜만에 토트넘 방문..."집에 돌아와 행복" (9.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다. 친정 팀 팬들과 특별한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날에 1-4로 패했다. 절체절명의 강등 위기라는 중요한 기로에서 놓인 상황에서 맞이한 북런던 더비였지만, 토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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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역대 최고입니다" SON을 존경하며 성장한 소년, 아스날 전격 이적설..."이적 가능성 있어" (8.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롤모델로 삼으며 성장했다. 이제 아스날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간) "아스날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를 대체할 윙어를 찾았다.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는 새로운 왼쪽 윙어를 추가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날은 앤서니 고든을 영입할 가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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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추억 삭제' 멘탈 바사삭 사비 시몬스, 무릎 수술 → 건강한 미소…토트넘도 "끝까지 함께할 것" (6.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핵심 전력 사비 시몬스(23)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장기 재활을 위한 첫 단추는 일단 제대로 끼워진 분위기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의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고 알렸다. 환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한 토트넘은 "수술이 잘 됐다. 시몬스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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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1도움'이 마지막이었다→무려 7년 동안 '5무 2패' 고전...드디어 징크스 박살냈다, DESK 라인 이후 첫 승 (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 마지막이었다. 지겨웠던 원정 무승 징크스를 드디어 깼다. 토트넘 홋스퍼는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에버튼에 3-0 완승을 거뒀다. 미키 반더벤이 전반전에만 2골을 넣었고, 후반 44분 파페 사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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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그래? '월드 챔피언' 첼시 감독, 돌연 경질 위기..."구단과 관계 악화" (4.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불과 반년 전 세계 정상에 올랐던 사령탑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엔소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 수뇌부와의 갈등 속에 경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과 첼시 경영진의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이르면 주중에 결별이 결정될 수 있고, 주말 맨체스터 시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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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진짜 망했다! "선수단 신뢰 0명 수준"…144년 만에 6연패 후폭풍 "투도르 OUT 초읽기"→초유의 '대대행 수렁' 위기 (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에만 '2번'의 비대위를 가동해야 할 처지에 내몰렸다. 불과 한 달 전 감독 교체 강수를 단행했지만 성적 반등에 실패하면서 ‘감독 대행의 대행’을 검토하는 창단 사상 초유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 이고르 투도르 경질 가능성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션 다이치 전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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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귀환설' 싹 잘랐다…'주급 7.7억' 유혹에 사우디 눌러앉나→"1월에도 알아흘리 공격수" 단장피셜 잔혹 공표 (3.6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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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 계시죠?!' 황희찬, 1호골 작렬→조부 추모 세리머니...英 BBC '비피셜' 터졌다 "정확한 마무리"→울버햄튼, 에버튼에 2-3 패 (2.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드디어 첫 골을 넣으며 부활을 선언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튼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시즌 개막과 함께 3연패에 빠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이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득점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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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1.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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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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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