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62골 11도움' 대형 골잡이, 빅클럽 이적 없다! "UCL 진출 덕분에" (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은 없다. 다음 시즌도 팀과 함께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에서 에버튼에 0-1로 패했다. 후반 20분에 터진 카를로스 알카라즈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경기 직후 뉴캐슬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쓰러지며 좌절했다. 5위까
2025-05-26
-
포스테코글루가 강력히 원한다...아르헨 '특급 재능'↔'잉여 자원' 맞교환 추진 (0.00)
2024-06-24
-
'일본 날벼락', "미토마 아시안컵 차출 불가" 발표...클린스만호 우승 기운 쏠린다 (0.00)
2023-12-28
-
“심판 일관성 어디 있나”…카세미루 퇴장에 격분한 텐 하흐 (0.00)
2023-03-13
-
[라리가 REVIEW] '이강인 65분' 발렌시아, 바야돌리드 3-0 꺾고 '7경기 만의 승' (0.00)
2021-05-10
-
[스포츠타임 REVIEW] '벤제마 2골' 레알, 바야돌리드에 4-1 대역전승…ATM 5점 차 추격 (0.00)
2019-03-11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KIA 42억 투자로 이런 결과 예상했을까…벌써 방출 대이변, 혼자서 8승 21홀드 돈값 할줄이야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