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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경험에 웃으며 수비 여유, '강심장 이기혁' 본 스승의 감탄 "정말 잘해…더 침착해야" (7.7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첫 월드컵에 실수하면 가장 먼저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는 수비수였음에도 너무나 침착했던 이기혁(26, 강원FC)의 90분이었다. 이기혁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 선발 출전했다. 체코전 전까지 A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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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로파' 손흥민+'프랑스 더블' 이강인 등 우승 멤버 총동원…'김민재는 제외' 홍명보호, 6월 A매치 명단 발표 (0.32)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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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루하시 떠났더니 마에다가 터지고 이적설 솔솔, YANG의 '고진감래'는 언젠가 반드시 올거야 (0.23)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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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어떡하라고…셀틱 '32골 특급 윙어' 영입 준비→"로저스 감독 강력 요청"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4골 3도움을 거두며 '슈퍼 서브'로 거듭난 양현준(22)의 팀 내 입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구단의 영입 움직임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9일(한국시간) '스코티시 선' 보도를 인용해 "셀틱이 지난겨울에 이어 스트라이커 겸 윙어 미셸앙주 발리퀴샤(23, 로열 앤트워프)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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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10)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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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으로 깨어난 양현준의 5골 6도움, 로저스 감독도 제대로 사로 잡았다 (0.09)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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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韓 국가대표, 이적하자마자 ‘유럽 제패’…구단 역대 최단 우승 신기록 ‘압도적’ (0.09)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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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터졌다' 1골 2도움 대폭발…8강 이끌며 3연속 우승 향해 견인차 역할 톡톡 (0.06)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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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전 앞두고 훈련 또 제외 김민재, 압도적인 느낌의 빨간색 유니폼도 착용 불가 (0.04)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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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16강 가는 길…이강인 '무난' 김민재-양현준 '맞대결' 황인범 '?' 홀란드-음바페 '빅뱅' 성사 (0.03)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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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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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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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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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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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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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