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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17.75)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 뛴 뒤 결국 재승격에 실패한 채 시즌을 마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콜업 대상이 되지 못한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재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올해 상당수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현역 생활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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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시절 그 버릇 여전하네… 자랑스러운 1위 도전인데 왜 절망하나, 그 웃픈 스토리 (16.65)
▲ 올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윌커슨은 아직 메이저리그 콜업에 이르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에서도 뛰어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윌커슨(36·세인트루이스)은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이닝이터로 이름을 날렸다. 구위도 괜찮았지만, 어떤 경기에서든 책임 이닝은 소화하는 경기 운영 능력이 있던 선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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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10.47)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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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되지” 하지만 롯데의 데이비슨 딜레마, 판단의 시간이 다가온다 (2.99)
▲ 롯데 선발진에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오른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일 현재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순위표에서 선전하고 있는 롯데지만, 사실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고민이 더 구체적이고, 또 복잡하게 다가오는 점이 있다. 마운드가 그렇다. 롯데는 근래 들어 선발진의 이닝 소화가 부족하다. 불펜 선수층이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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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미국에서 통하네…'11이닝 무실점'+2연승→ML 콜업 꿈 아니다 (1.77)
▲ 2023시즌과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애런 윌커슨. 지난 시즌 소화한 196.2이닝은 리그 1위에 해당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KBO리그를 떠난 애런 윌커슨(35)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이은 호투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팀 루이빌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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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김태형의 합격점을 받았다… 최동원 이름까지 소환할 판, 롯데 역사 바꿀 수 있나 (1.60)
▲ 올 시즌 안정적인 투구로 롯데 외국인 에이스에 등극한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구성에서 하나의 결단을 내렸다. 리그를 대표하는 이닝이터로 활약한 애런 윌커슨(36)과 결별하기로 했다. 윌커슨의 공헌도는 인정하지만, 더 좋은 구위를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고 봤다. 쉽지 않은 결단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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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윌커슨에게 졌다' 배지환 4타수 무안타 침묵…윌커슨은 5이닝 무실점 호투 (1.30)
▲ 배지환은 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르며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지만 지난 4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복귀 기대감을 끌어올린 배지환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KBO 리그에서 뛰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이름인 애런 윌커슨에게 꽁꽁 묶였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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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1.23)
▲ 롯데를 떠나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마지막 꿈을 쫓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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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4호 대기록' 에르난데스 6이닝 9K→김진성 KKK→박명근→장현식, LG 팀 노히터로 삼성 제압 [잠실 게임노트] (0.66)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KBO리그 역대 4호 팀 노히터 기록과 함께 삼성을 꺾었다.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부터 불펜의 김진성 박명근 장현식까지 투수 4명이 팀 노히터를 합작했다. LG 트윈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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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 기억이 지워지나… 시작부터 7이닝 찢었다, 위기의 롯데 구한 새 외인 에이스 (0.60)
▲ 25일 인천 SSG전에 선발로 나가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끈 터커 데이비슨 ⓒ롯데자이언츠 ▲ 데이비슨은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으로 KBO리그 데뷔전부터 7이닝을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우완 애런 윌커슨과 재계약을 포기했다. 윌커슨도 좋은 투수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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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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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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