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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103.69)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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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21.16)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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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17.08)
▲ 론다 로우지는 MMA 팬들에게 쌓여 있었던 분노를 표출했다. "MMA 팬들보다 WWE 팬들이 낫다" 전 UFC 스타 로우지 폭탄 발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었던 론다 로우지가 MMA 팬들을 WWE 팬들과 비교하며 깎아내렸다. 31일(한국시간) 로우지는 버트 크라이셔 팟캐스트에서 "MMA 팬들과 미디어는 '요즘에 보여준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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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1년 만의 대굴욕! '포스테코글루 경질' 이래도 안 해? PL 출범 이후 33R 기준 역대 '최다패' 경신 (0.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역대 최악의 감독이 되고 있다. 21년 만의 굴욕적인 대기록을 세웠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이번 시즌 2번의 노팅엄전에서 모두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초반 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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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09)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3∙러시아)는 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2’ 메인 이벤트에서 아르만 사루키안(28∙러시아/아르메니아)을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에 나선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마카체프의 팀메이트 우마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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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1)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 대결을 벌였다. 폴이 2020년 1월 글러브를 끼고 꾸준히 싸워온 것과 달리 타이슨은 지난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전 패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벌어질 예정이었지만 5월 타이슨이 위궤양 발작으로 비행 중 쓰러지면서 미루어졌다. ⓒ연합뉴스/AP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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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감독이 문제가 아냐' 아모림 와도 홈에서 2연패 한숨…맨유, 노팅엄에 2-3 패배 (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감독이 문제가 아니다. 아무리 지도력 있는 감독이 와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유가 홈에서 2연패에 빠졌다. 8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2-3으로 졌다. 아스널전 0-2 패배에 이어 또 다시 안방에서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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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레전드 김재영 vs 日레전드 오카미 유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대한민국 레전드 파이터 김재영(40, 노바MMA)이 돌아온다. 다음 달 2일 일본 도쿄 토요스PIT에서 열리는 프로 슈토(Shooto)에 출전한다. 2년 만에 갖는 복귀전이다. 상대는 UFC 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한 바 있는 일본 레전드 오카미 유신(42, 일본). 즉 한일 레전드 대결이다. 극진 가라테 출신 김재영은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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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불타오르게 한 'UFC 불멸의 존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직도 싸우고 있다. 1981년생 맷 브라운(42, 미국)은 '불멸(immortal)'이라는 자신의 별명처럼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샬롯 스펙트럼센터에서 열린 UFC 온 ABC(UFC on ABC) 4에서 코트 맥기를 1라운드 4분 9초 만에 펀치로 눕혔다. 2005년 프로 데뷔 후 24번째 승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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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떠난 디아즈, 앤더슨 실바 꺾은 2000만 유튜버와 복싱 대결 (0.00)
▲ 네이트 디아즈가 오는 8월 제이크 폴과 복싱으로 붙는다. UFC를 떠나 처음으로 갖는 경기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를 떠난 네이트 디아즈(37, 미국)가 복싱 경기로 돌아온다. 구독자 2000만 명 유튜버 제이크 폴(26, 미국)과 오는 8월 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센터에서 185파운드(83.9kg) 계약체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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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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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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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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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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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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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