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7.96)
▲ 강혁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2025-08-24
-
[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7.58)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
가스공사 질식 수비에 KCC도 숨이 '턱'…강혁 감독 "수비로 버티니 기회가 왔다" (0.02)
▲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 KBL [스포티비뉴스=부산, 맹봉주 기자] 수비엔 기복이 없다. 공격이 안 되더라도 수비가 워낙 강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산 KCC를 80-58로 이겼다. 경기 후 가스공사 강혁 감독은 "우리
2024-11-01
-
로슨·배스 떠나고 워니·마레이 포함 외국선수 6명은 또 본다…"소속 팀과 재계약" (0.00)
▲ 자밀 워니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외국선수 재계약이 끝났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31일 "외국선수 재계약 결과 총 6명이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2024-2025시즌에도 KBL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 듀반 맥스웰과 모두 재계약을 맺었다. 서울 삼성 코피 코번, 서울 SK 자밀 워니, 창
2024-05-31
-
'이정현 제쳤다' 앤드류 니콜슨, KBL 4라운드 MVP 선정…평균 29.6점 활약 (0.00)
▲ 앤드류 니콜슨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이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앤드류 니콜슨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유효 투표수 84표 중 65표를 획득하며 고양 소노 이정현을 제치고 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앤드류 니콜슨은 4라운드 기간 동안 평균 30분 7초를 출전하며 경
2024-02-06
-
'SK만 만나면 뜨겁다' 니콜슨 31점 활약…한국가스공사, 15점 차 승리 (0.00)
▲ 한국가스공사가 앤드류 니콜슨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이민재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원정에서 웃었다. 한국가스공사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와 원정경기에서 79-6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가스공사는 2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7위를 유지했다. SK는 이날 패배로 3위 자리를 창원
2024-03-01
-
'니콜슨 결장' 한국가스공사, 김낙현·벨란겔 활약으로 삼성 제압…4경기 3승 1패 '상승세' (0.00)
▲ 한국가스공사가 서울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이민재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챙겼다. 한국가스공사는 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81-75로 이겼다.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이 발목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2024-03-04
-
"부상은 처음이라"…긍정적인 김낙현 "다음 시즌에 도움이 될 것" (0.00)
▲ 김낙현이 맹활약을 펼쳤다.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이민재 기자] 김낙현(한국가스공사)의 맹활약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한국가스공사는 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81-75로 이겼다.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이 발목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지난 4경기
2024-03-05
-
'이제는 대행이 아니다' 강혁, 정식 감독으로 첫 승리 "선수들에게 고맙다" (0.00)
▲ 강혁 감독이 첫 승리를 챙겼다.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이민재 기자] 한국가스공사의 강혁(47) 감독이 정식 감독이 된 뒤 첫 승리를 챙겼다. 한국가스공사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와 원정경기에서 79-6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가스공사는 2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7위를 유지했다. SK
2024-03-01
-
[포토S] 앤드류 니콜슨, '우승을 향해!' (0.00)
▲ 앤드류 니콜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곽혜미 기자] 2023-2024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이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2024-01-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