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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정후 7번 중견수' SF-PHI전 우천 연기…더블헤더 편성 (153.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이 30일(한국시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정후는 이날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지난 8일 필라델피아전 이후 첫 7번 출전이다. 마이애미와 3연전에 홈런 포함 9안타를 몰아쳤던 이정후는 전날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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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던 중 아내 양수 터져"…깜짝 놀란 ML 거포, 복귀하자마자 또 홈런쳤다 (102.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버지가 되어 돌아오자마자 홈런을 터뜨린 애슬래틱스 포수 시어 란젤리어스의 이야기를 8일(한국시간) MLB닷컴이 조명했다. 애슬레틱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필리스와 경기에서 12-1 대승을 거뒀다. 란젤리어스의 복귀전이었다. 란젤리어스는 아내 레이건 사이에서 첫 아들 오언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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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광주일고 박찬민, 필라델피아 입단 확정! '계약금 18억'…"엄청난 잠재력+가능성 봤다" (79.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광주일고 3학년 우완투수 박찬민(18)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선수 육성 부서는 이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박찬민의 계약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계약 체결! 박찬민 선수, 필리스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구단은 한국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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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4.19' 투수가 1985억 잭팟 계약을 맺다니…트레이드가 인생을 바꿨다 (65.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한 발 빠르게 움직였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가 될 예정이었던 헤수스 루자르도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헤수스 루자르도를 놓칠 수 없었다. 그리고 루자르도 역시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다"며 5년 1억 3500만 달러(약 1985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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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도 잘 기억 없는데, 트리플A에서 해냈다… 前 롯데 투수 위기 탈출, 운명의 5월 온다 (64.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리플A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전 롯데 투수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이 위기에서 탈출했다. 모처럼 호투로 트리플A 및 메이저리그 팀의 눈도장을 받았다. 필라델피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르하이밸리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더럼(탬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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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42.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터커 데이비슨이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선발 후보로 2026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윌 새먼은 7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터커 데이비슨과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여부는 공개되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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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저스 대항마' 필라델피아 660억에 FA 만능포수 붙잡았다…ML 180홈런 경력, 30대 중반에 또 한번 대박 (40.8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는 물론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 수상 경력이 있는 '베테랑 안방마님'이 결국 필라델피아에 잔류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오프시즌 체크리스트가 거의 완성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필라델피아가 FA 포수 J.T. 리얼무토(35)와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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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슈퍼스타" 트레이드 문의 빗발…'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가능성 커진다 (30.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핵심 2루수 케텔 마르테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오프시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장 마이크 헤이젠이 "트레이드는 가능성이 낮다"고 밝힌 가운데, 복수 구단의 문의가 확인되며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주 사이 리그 약 4분의1 구단이 애리조나에 마르테 영입 여부를 확인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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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한참 멀었는데...159㎞ 강속구에 한 번, 19살 나이에 두 번 놀랐다 (0.00)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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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스 이후 진기록에 도전…ML 선발진 노리는 특급 '10대' (0.00)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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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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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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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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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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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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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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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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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