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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못 쉬었다' 대타 출전→땅볼, 타율 0.321 떨어져…애리조나에 4-5 패배 (108.1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처럼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이정후가 완전 휴식에 실패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1로 내려갔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돌아온 앨리엇 라모스를 우익수로 기용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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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감독이 콕 짚었다! "훌륭한 선수"...맨유 3선 책임질 적임자? 앤더슨 영입설↑ (27.08)
▲ ⓒ 365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선 미드필더 포지션을 맡길 자원을 낙점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이 그 대상이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앤더슨은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으며, 이제 많은 맨유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름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2일 노팅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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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10.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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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 많은 개선 필요" 英 BBC '비피셜' 혹평 터졌다, 리버풀, 커뮤니티 실드에서 팰리스와 2-2 무승부→승부차기 패배 [커뮤니티실드 REVIEW] (3.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음에서 열린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투자하며 플로리안 비르츠, 제레미 프림퐁 등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한 리버풀이지만, 새 시즌 첫 경기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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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리버풀, 21경기 무패 박살냈다! '상승세' 릴에 2-1 승리...살라-앨리엇 연속골 폭발 (0.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패 행진을 깼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7차전에서 LOSC릴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공식전 2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던 릴은 리버풀에 가로막히며 오랜만에 패배를 당했다.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4-3-3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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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위기' 대한민국 국대 '에이스' 이강인이 보이지 않는다...충격의 리버풀전 '0분 출전' (0.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입지가 점점 줄어든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리버풀에 0-1로 패했다. PSG는 이날 무려 28개의 슈팅을 때리며 리버풀의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경기 종료 직전 하비 앨리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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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국 터질 게 터졌다…'챔스에서는 안 쓰더니' PSG 홈에서도 못 뛸 수가 충격 (0.34)
▲ 순간 슈팅 수는 2-27, 유효 슈팅 1-10으로 PSG의 우세였지만, 리버풀의 경기 모델이 너무나 완벽했다. PSG는 미드필드를 삭제하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다급함만 노출했다. 더는 골이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리버풀의 승리로 끝났다. 슈팅 수 28-2, PSG의 실속 없는 90분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래도 홈에서는 뛸 줄 알았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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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6일 동안 물도 제대로 못 마신 '25골 17도움' PL 최강자, 최저 평점 '극악의 부진' (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마단이 발목을 잡은 것일까. 리버풀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1-0으로 승리했다.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리버풀은 힘든 과정을 겪었다. 이날 PSG는 홈에서 무려 28개의 슈팅을 폭격하며 리버풀을 두들겼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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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강인 올여름 이적한다..."PSG, 이강인 방출 결정, 입지 흔들린다" (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방출설까지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마지막 몇 주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 PSG는 올여름 이강인을 떠나보내기로 결정했다. 이강인은 한동안 팀의 후반 조커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거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중이다. 입지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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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노팅엄, 이젠 우승 후보! 선두 리버풀과 1-1 무승부...PL 2위 도약 (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정말 우승 후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리버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시즌 예상 외의 선전을 펼치고 있는 노팅엄은 선두 리버풀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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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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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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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