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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야구 발전과 활성화 위하여" KBO, 야구공 지원 나섰다 (287.10)
▲ 울산 지역 유소년-사회인 야구팀 야구공 지원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 지역 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KBO는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돼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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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34.61)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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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33.01)
▲ 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현역으로 뛰어도 한창일 나이인데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3년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도 했다. 빅리거로서 나름 족적을 남겼지만 33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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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30.86)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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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25.16)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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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22.77)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35)이 27일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시러큐스 메츠 소속이던 지난 2024년 6월 1일 경기 이후 756일 만에 맞이하는 실전이다. 단 아직 무릎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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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머네요" 손흥민 글러브 꼈다! LA 다저스 시구 연습 열중, 축구화에 야구공 조합 → 팀 골키퍼가 포수로 (16.67)
▲ 손흥민은 시구 발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저스 게시물을 공유했고, LAFC 팀 동료 라이언 홀링스헤드에게 “우리 연습해야겠다”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을 만졌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연습 영상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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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신인' 나우즈, 성수동 미남 카페 알바 등장…수험생들에 '초근접 팬서비스' (16.17)
▲ 14일 일일카페를 열고 수험생들을 응원한 나우즈.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 큐브스토리에서 일일 카페를 열고 수험생 응원 이벤트를 열었다. 오픈 전부터 인파가 몰린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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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제2의 오타니 꿈나무…남다른 야구 DNA에 '깜짝'('슈돌') (14.91)
▲ 심형탁 아들 하루. 제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제2의 오타니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와 함께 시간여행'편으로, MC 랄랄과 함께 스페셜 MC로 곽튜브가 출연한다. 생후 16개월인 하루가 뜻밖에 동양화에 재능을 선보이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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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14.4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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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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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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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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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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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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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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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