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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8.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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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안현민·임찬규·양의지 등 참가 선수 화려하네…KBO리그 미디어데이 및 팬페스트, 26일 개최 (11.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LG 트윈스 박해민, 임찬규, 한화 이글스 채은성, 문현빈, SSG 랜더스 오태곤, 조병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최형우, NC 다이노스 박민우, 김주원, KT 위즈 장성우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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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예상치 못한 시즌에 최고의 성적을 내는 팀” 이날을 기다렸다, 조금씩 희망이 보인다 (10.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의 정신적 지주이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8)은 지난 26일 열린 2026년 KBO리그 미디어데이 당시 KIA의 올 시즌 순위 예상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었던 KIA는 지난해 리그 8위까지 추락하며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시즌 시작부터 나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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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동료들에게 '사과 문자' 보냈다 왜?…"마음 너무 몰라줬던 것 같다" 반성 목소리까지 (6.87)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느낀 바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인 구자욱(3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올해 W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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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형에 대한 편견이죠" 까불기만 하던 후배, 진지해졌다…좌익수 구자욱이 본 좌익수 최형우는? (6.6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기본기가 최고인 선배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외야수 구자욱(3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행사 후 공식 인터뷰 시간, 구자욱에게 대선배 최형우(43)의 좌익수 수비에 관해 물었다. 진지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구자욱은 20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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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내게 배울 게 없다" 절친한 친구의 겸손? 아니 진심이다…"인격도 훌륭" 극찬까지 (6.2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진심으로 친구를 치켜세웠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행사 도중 동갑내기 친구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기록 면에서 이기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묻자 안현민은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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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0명 굴욕→최다 6명 배출 대반전…KBO 1위 레전드의 예언은 현실이 됐다 (3.1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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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류현진 이겨보고 싶다던 신인, 15년 지나 KS에서 맞대결…임찬규 꿈 이루고 2연승 이끌까 (2.3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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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형이 잠실에서 붙자고" 당돌한 신인 꿈이 15년 만에 실현됐다, 왕좌가 달렸다 (0.94)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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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최초 사건…"류현진 형 단순해" 김광현 별명 만든 그날 이후 6688일, 드디어 만난다 (0.68)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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