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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영 KBSA 회장 “한국 야구 미래 밝다…유소년 성장 시스템 구축이 과제” (58.21)
[스포티비뉴스=광주, 정형근 기자] “한국 야구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이 선수들을 얼마나 더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느냐이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은 15일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을 지켜본 뒤 유소년 야구의 가능성과 협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양 회장은 “이번 대회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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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인기 하늘 찌른다! 1200만 관중 돌파하더니, 시범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 작성 (39.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1200만 관중 시대를 연 KBO리그. 올 시즌을 향한 열기는 더욱 심상치 않다. 시범경기부터 구름 관중들이 몰려들었다. 3월 24일 막을 내린 2026 KBO 시범경기는 60경기에 총 44만 247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단일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25년에 기록한 32만 1763명이었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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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주 전 예매' 롯데 티켓 운영 정책 개편 (37.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2026 시즌을 맞아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 편의 향상을 위해 티켓 운영 정책을 개편했다. 먼저, 경기 예매 일정을 기존 경기일 기준 1 주 전에서 2 주, 최대 3 주 전으로 조정했다. 최근 야구 인기가 높아지며 연고지 외 지역 팬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계획 수립 편의를 고려해 예매 오픈 시점을 앞당겼다. 사직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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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키즈 활약에 왜 일본인이 기뻐하나…했는데, 당신이라면 인정 "GG 칠드런" 맞습니다 (27.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러니까, GG 칠드런."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을 지켜본 어린이들은 진로를 선택할 때 다른 스포츠보다 야구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들을 '베이징 키즈'라고 부른다. 그런데 어떤 일본인은 이러한 '비공식적 대명사'가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딴 별명을 쓰기로 했다. 반박할 수가 없다. 바로 한국전에서 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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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10연패 중이지만" 일본 기자가 본 한국 대표팀 전력, 류현진·김주원 주목했다 (23.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균형잡힌 실속형 팀" 일본 내 KBO리그 전문 기자 무로이 마사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과 맞붙는 한국 대표팀을 이렇게 평가했다. 무로이 기자는 이번 한국 대표팀을 "헬스 도시락 같은 팀"이라고 표현했다. 과거처럼 절대적인 슈퍼스타는 없지만, 개개인이 조화를 이루는 전력이라는 의미다. "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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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7170구 던진 원태인, "건재함 증명해 기쁘다" 했는데…부상+WBC 대표팀 하차 아쉬울 수밖에 (17.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참 꾸준한 선수였다. 프로 데뷔 후 곧바로 1군에 자리 잡더니 없어선 안 될 선발투수로 뿌리내렸다. 대부분 시즌 규정 이닝(144이닝)을 채우고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비시즌에는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아 최선을 다해 투구했다. 짊어지는 짐이 늘어날수록 우려의 목소리도 뒤따랐지만, 호투로 증명한 뒤 밝게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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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 대만에 시작부터 완패? 대만 돈으로 무장했다, 잘못하면 또 예선 탈락이다 (17.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 야구는 최근 들어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아시아 ‘넘버 투’를 자부하는 한국 야구를 위협하고 있다. 아직 자국 리그의 규모와 수준은 한국이 앞서 있지만, 대신 대만은 아마추어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하는 사례가 많고 실제 마이너리그 레벨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승격했거나 승격을 눈앞에 둔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 국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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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처럼…야구+공연=도시 경쟁력" 일구회 '5만 돔구장' 정책 적극 지지 의사 (17.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만 돔구장'이 현실이 된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의 구상에 야구계 어른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18일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체부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밝힌 ‘향후 5만석 규모의 대형 돔구장이 필요하다’는 정책 구상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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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야구장인가, 수영장인가…KT 올해도 워터페스티벌 실시, 걸그룹 리센느 시구-시타로 화려한 출발 (16.4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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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캡틴' 이정후의 인기는 '이 정도입니다' #SPOTIME #MLB (15.27)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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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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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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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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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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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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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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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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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