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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121.70)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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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16.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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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UFC 링아나운서 소개 때 몸 풀다가 발목 삐끗…옥타곤 올라가도 모른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옥타곤에 올라갈 때까지 모른다." UFC 팬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니, 두 선수가 옥타곤에 올라가고 철문이 닫히기 전까지 경기가 펼쳐진다고 속단하면 안 된다는 의미다. 매치업이 결정되고 공식 발표가 나온 뒤에는 부상 위험이 항상 도사린다. 감량하다가 쓰러지기도 한다. 경기 전날 계체를 통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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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몸 풀다가 발목 삐끗…1R 그로기 위기까지 버티고 야이르에게 역전 서브미션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 호주)가 왕좌에서 내려왔다. 조제 알도→코너 맥그리거→맥스 할로웨이→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UFC 페더급 챔피언은 일리아 토푸리아(27, 조지아). 지난 18일 UFC 298에서 볼카노프스키를 2라운드 3분 32초 만에 KO로 꺾었다. 토푸리아는 조지아에서 태어나 레슬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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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발언은 블러핑이었다…UFC 최강 볼카노프스키, 그라운드에서 야이르 압도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가 위험한 도전자 야이르 로드리게스(30, 멕시코)까지 주저앉혔다. 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90 메인이벤트 페더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야이르를 3라운드 4분 19초 만에 TKO로 꺾고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했다. 볼카노프스키는 2019년 12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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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할로웨이 '좀비 사랑' 진심이네…또다시 정찬성 러브콜 "9월 붙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1, 미국)가 다시 한번 '코리안 좀비' 정찬성(36)과 대결을 열망했다. 25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전문지 MMA 파이팅과 영상 인터뷰에서 한 번도 싸워 보지 못한 정찬성과 대결을 바라면서 오는 9월이 적절한 시기라고 밝혔다. 할로웨이는 지난 16일 UFC 온 ESPN 44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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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vs 미오치치' 기다린다…UFC 290 타이틀전 3경기 전망 (0.00)
▲ 시릴 가네를 꺾고 UFC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존 존스가 노리는 다음 상대는 스티페 미오치치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잠정 챔피언 야이르 로드리게스의 페더급 타이틀전에 이어 또 다른 타이틀전이 UFC 290에 들어간다.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와 랭킹 2위 알렉산드레 판토자(32, 브라질)의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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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에게 '축복'을…할로웨이, 올해 정찬성과 대결 희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1, 미국)가 무서운 상승세의 아놀드 앨런(29, 영국)을 꺾고 '코리안 좀비' 정찬성(36, 코리안좀비MMA)과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랭킹 2위 할로웨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티모바일센터에서 열린 UFC 온 ESPN 44(UFC on ESPN: Hollo
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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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가 앨런에게 지면?…정찬성에게 가능성 열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6, 코리안좀비MMA)이 가장 붙고 싶어 하는 파이터는 맥스 할로웨이(31, 미국)다. 지난해부터 할로웨이와 대결을 꿈꿔 왔다. 여러 인터뷰에서 할로웨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문제는 매치업을 요구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사실. 할로웨이가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잠정 챔피언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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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85- 절대 강자 발렌티나 셰브첸코, 충격적인 서브미션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극강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34, 키르기스스탄)가 무너졌다.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코메인이벤트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알렉사 그라소(29, 멕시코)에게 4라운드 4분 3초 리어네이키드초크를 잡혀 탭을 쳤다. 셰브첸코는 2018년 12월 요안나 옌드레이칙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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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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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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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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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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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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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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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