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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28.79)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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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4-3 역전에 역전! 인터밀란, ‘역대급' 연장 끝 챔스 결승 진출…15년 만에 우승 조준 ‘합계 7-6 바르셀로나 제압’ [UCL REVIEW] (1.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유럽 최고의 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전반에 여유로운 리드를 잡고도 후반전에 3골을 내줬다. 하지만 극적인 동점골로 무게 추를 맞췄고, 연장 120분 혈투 끝에 환하게 웃었다. 인터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2024-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연장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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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 바르셀로나-인터밀란, 역대급 3-3 난타전 벌여...승부는 2차전으로 (1.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 나왔다. FC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인터밀란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인터밀란의 홈 구장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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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 900억 매각' 인테르, 90억 GK로 챔스 결승행→"맨유 수비 최악이잖아" 반론 (1.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주전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929억 원)를 받고 내보낸 인터 밀란은 대체자로 당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던 얀 좀머를 낙점했다. 마누엘 노이어 부상 복귀로 백업 골키퍼로 밀릴 처지에 있던 좀머를 단돈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품에 안았다. 결과적으로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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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 역전골로 퇴장한 인테르 팬들…4-3 대역전에 "다시 들어가!" 재진입 시도 불발→"그저 Plastic fans" 조롱 (1.36)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까지 남았어야 했다. 섣부른 판단이 '역사의 현장'을 공유하지 못한 낭패로 이어졌다. 인터 밀란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바르셀로나와 4강 홈 2차전에서 연장 전반 9분 다비데 프라테시의 '극장 결승골'을 앞세워 120분에 이른 난전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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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바칩니다"…25살 중앙 미드필더 '극장골 전문가' 등극→뮌헨 이어 바르사 격침 선봉 (1.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앙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5, 인터 밀란)가 다시 한 번 '유럽대항전 영웅'으로 등극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이어 바르셀로나와 4강 2차전서도 '극장 결승골'을 책임져 스트라이커 못지않은 승부사 기질과 결정력을 뽐냈다. 인터 밀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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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6점→‘센터백 중 최하’ 김민재…‘뮌헨 챔스 4강 진출 실패’, 인터밀란과 2-2 무 합계 스코어 3-4 패 (1.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8강에서 멈췄다. 믿었던 수비수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고군분투했지만, 두 차례 실점 장면에서 모두 관여하며 고개를 숙여야 했다. 특히 공중볼 경합에서 연이어 밀리며 뼈아픈 결과를 남겼고, 결국 후반 중반 조기 교체되고 말았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17일(한국시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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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가 있나' 인종차별 의혹 수비수, 탈락 후 슬퍼하던 뮐러에게 '뜬금 도발'...동료가 말리며 상황 종료 (1.28)
▲ 경기 종료 후 갑자기 뮐러를 도발하는 아체르비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쓸데없는 행동으로 빈축을 샀다. 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2-2로 비겼다. 앞선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인터밀란은 합산 4-3으로 4강 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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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최악의 평점, “김민재 실수→불필요한 파울” 뮌헨 홈 패배 ‘원흉 지목’…다이어 치명적 실책 눈감고 “또 혹평 시작됐다” (1.01)
▲ 김민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독일 언론의 혹평이 또 시작됐다.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를 패배 원흉으로 지목하려고 한다. 아킬레스건 부상 등을 참고 시즌 후반기를 뛰고 있는 김민재 헌신이 와르르 무너질 위기다. 독일 매체 ‘아벤트자이퉁’은 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홈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다. 챔피언스리그 8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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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6.6점 최하 평점' 뮌헨, 인테르에 1-2 충격패→노이어 빈자리+케인 빅찬스미스 눈물 "UCL 4강 적신호" (0.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충격적인 무관으로 올해 재도약을 꾀하는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진 줄부상'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안방에서 충격패하며 챔피언스리그 4강행 적신호가 켜졌다. 뮌헨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인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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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