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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31.17)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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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6억 FA만 살아남았다…LG-두산 대형 트레이드 기대주 2명은 방출엔딩 (5.92)
▲ 남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름 대형 트레이드였다. 그러나 기대주로 주목 받았던 선수 2명은 끝내 방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했다. 시계를 2021년 3월로 돌려보자. 정규시즌 개막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 라이벌' LG와 두산이 2대2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LG가 두산으로부터 좌완투수 함덕주와 우완투수 채지선을 받아들이는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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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78억 거포 맞나? 2군서도 1할대 치면 어쩌나…조성환 "본인이 증명해야" 단호 (3.82)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본인이 퓨처스에서 증명을 해야 한다" 조성환(49) 두산 감독대행은 여전히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두산은 지금도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의 부재 속에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 양석환은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을 소화하고 있다. 과연 남은 시즌에는 양석환이 1군 무대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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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김재호 모두 떠났다… 두산 베테랑 무거운 짐, ‘골든타임’ 살릴 수 있나 (0.02)
▲ 성적과 세대교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모두 풀어야 하는 두산은 기본이 되는 베테랑 선수들의 든든한 활약이 필요하다. ⓒ 두산 베어스 ▲ 두산은 양의지 영입과 함께 우승을 노렸지만, 지난 2년은 그 목표에 다가가지 못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부터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대업을 쓴 두산은 그 와중에 팀의 핵심으로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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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KBO 수비상 단독 수상…KIA 우승 유격수, FA 앞두고 몸값 계속 오른다 (0.01)
▲ 올해 KIA 박찬호의 활약은 눈부셨다. 정규시즌에서 134경기에 출전한 박찬호는 타율 .307, 출루율 .363, 장타율 .386 5홈런 61타점 20도루를 기록하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치렀다. 안타 개수 158개 역시 커리어 하이. 무엇보다 볼넷 48개를 고르면서 삼진은 44차례 밖에 당하지 않아 타석에서의 내용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곽혜미 기자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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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100억-56억 트리오 전격 해체…"팀 컬러 문화 유지" 끝났다, 두산 새 판 짜야 한다 (0.00)
▲ 두산 베어스 허경민 ⓒ 두산 베어스 ▲ 2019년 통합 우승 뒤 함께 기념 사진을 찍은 1990년생 트리오 박건우, 허경민, 정수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 팀에서 오래 프랜차이즈 선수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팀 컬러와 문화를 잘 아는 선수들이니까." 두산 베어스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 나온 3루수 허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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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중요하다, 무조건 KS까지"…78억 FA 첫해, '미러클' 이끈 캡틴 될까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단 모든 싸움에서는 선빵이 중요하다 하지 않나. 선빵을 우리가 날릴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하나로 합쳐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산 베어스 주장 양석환(33)이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양석환은 2021년 시즌 직전 두산이 LG 트윈스에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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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억 초호화 타선인데, '18이닝 무득점' 대체 왜?…오죽하면 '1군 11타석' 19살 신인 대타로 썼을까 (0.00)
▲ 두산 베어스 김재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주전과 백업의 실력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중용하는 선수들만 중용할 수밖에 없는 게 문제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0-1로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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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넘보지 마!' 캡틴은 왜 만세하며 1루 응시했나…"4위와 5위 하늘과 땅 차이니까"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단기전에 들어가면 분위기 싸움이고, 또 4위와 5위는 하늘과 땅 차이니까. 무조건 4위로 마무리하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해야 할 것 같다." 두산 베어스 주장 양석환(33)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4위 쟁탈전에서 7회말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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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쳤다' 선 넘은 저격, 충격받은 FA 최대어…"나를 정말 좋아해서 해준 말이겠죠?" (0.00)
▲ 두산 베어스 허경민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허경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사실 모르겠어요. 나를 정말 좋아해서 해준 말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두산 베어스 베테랑 3루수 허경민(34)은 24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타수 3안타 2볼넷 1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7-4 승리와 함께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그런데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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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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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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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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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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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