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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홈런 날리는 양의지 (263.26)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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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49.73)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2회말 두산 양의지가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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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의지,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243.58)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2회말 두산 양의지가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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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197.49)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찔한 장면이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두산 '간판타자' 양의지(39)가 '헤드샷'을 피하지 못하고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를 겪었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지명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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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얼굴 맞고 교체, 하지만 두산 선수들 똘똘 뭉쳤다…한화에 승리→승리→5위 사수 성공 [대전 게임노트] (180.0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적지에서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5위 자리를 사수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정수빈(중견수)-류승민(우익수)-박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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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74.8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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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KKKKKKKK' 곽빈 9승+양의지 3타점 폭주…'ML 17승' 공략 성공! 두산, 삼성 잡고 연패 탈출 [잠실 게임노트] (173.29)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스윕패를 면했다. '토종 에이스' 곽빈이 9승째를 수확했고, 양의지가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7-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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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133.24)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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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안타' 152억 캡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왜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을까 (95.51)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직 만족스럽진 않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지난 2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 2안타를 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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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재현, '홈은 무리였나' (85.84)
▲ 추재현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루 키움 히우라의 2루타 때 1루 주자 추재현이 홈쇄도를 시도했으나 두산 포수 양의지에게 태그아웃 되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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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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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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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