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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20살 투수가 다있나…벤치클리어링 발생해도 초강력 멘탈, FA로 온 선배도 "전혀 흔들리지 않더라" 감탄 (18.3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정말 나이가 20살이 맞나 싶을 정도다. 멘탈 하나 만큼은 이미 '국가대표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산의 차세대 에이스로 각광 받고 있는 우완투수 최민석(20)이 흔들림 없는 투구로 두산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최민석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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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군대까지 미뤘는데 부진… 휴식이 해결책 아니었나, KIA 고민 더 깊어진다 (17.8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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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법력 안타까지 만들 수 있나… 두산이 뭔가 홀린 날, KIA에 행운의 여신이 웃었다 [광주 게임노트] (15.4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두산이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 KIA가 4-2로 앞선 5회, 김도영 타석이었다. 5회 선두 김선빈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고 나간 가운데 김도영이 1S 카운트에서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건드렸다. 방망이에 정확히 맞지 않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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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13.4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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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에이스의 4이닝 4실점 난조, 감독은 어떻게 봤나…"공 좋았다, 홈런은 맞을 수도 있어" (13.1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변함없이 믿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곽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두산은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개막 시리즈 원정경기에서 9-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의 시즌 첫 승이자 김원형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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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네, 후라도한테 사과해야 할 정도…대인배 에이스 "난 내 할 일을 할 뿐" (12.1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그렇게 잘하고도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6피안타 무4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그러나 선발승은 챙기지 못했다. 후라도의 총 투구 수는 86개(스트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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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손아섭 이날만 기다렸나? 홈런+2볼넷 미친 활약…두산, SSG 꺾고 2연패 탈출 [인천 게임노트] (11.93)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이적생이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3 대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SSG를 6연패로 몰아넣었다. 이날 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안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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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10.9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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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몇 번 없는 찬스인데…" 16득점→10점차 완승, 그런데 어린왕자는 왜 아쉬워 했나 (10.3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1년에 몇 번 없는 찬스인데…"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최민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전날(1일) 키움의 마운드를 폭격했다. 그동안 두산은 하영민에게 재미를 보지 못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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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9.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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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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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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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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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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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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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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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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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