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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양재훈, 접영 100m 51초29...1년 4개월 만에 한국 기록 탈환+4관왕 (71.92)
▲ 양재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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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항저우 대첩' 괴물들 미쳤다! 역시 수영, 日 나고야 정벌 기대감…황선우 부활+김영범 등장 → 신기록 폭발! (19.91)
▲ 전국체전에서 쏟아진 신기록의 물결이 항저우를 넘어 나고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 수영은 마침내 중국, 일본에 물러서지 않고 아시아 중심에 설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수영이 전국체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물살을 갈랐다.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청사진이 더욱 선명해졌다. 대한체육회 집계에 따르면 부산에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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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18.46)
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 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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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7.39)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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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중국에서 일 낸다… 또 하나의 야구 대표팀 발진, 두산 영건들 성장 무대되나 (16.99)
▲ KBSA 올스타와 연습경기에서 4안타 1볼넷 5출루 대활약을 선보인 여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김태우 기자] 2025년은 각급 야구 대표팀의 이벤트들이 줄줄이 진행됐다. 지난 7월 초등학생 선수들인 12세 이하 대표팀이 대만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호성적을 내며 선전한 것에 이어, 9월에는 18세 이하 대표팀이 역시 세계선수권 4강이라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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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16.4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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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대표팀, KBSA올스타에 8-3 승...아시아선수권 앞두고 의미 있는 실전 점검 (13.86)
▲ 한국대표팀 ⓒ곽혜미 기자 ▲ 한국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한국 성인 야구대표팀이 22일부터 중국 푸젠성에서 열리는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연습에 나섰다. 대표팀은 19일 서울 목동에서 열린 KBSA 리그 올스타팀과의 이벤트 경기에서 8-3 승리를 거두며 대회를 앞둔 최종 점검을 마쳤다. 오늘 경기는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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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수영, 제대로 경사 났다! '수영 간판' 황선우 올림픽 기록 깬 '특급 신예' 김영범..."中 세계 기록도 깨고 싶어" 당찬 각오 (10.7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 19살 김영범(강원도청)이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보유하던 기록을 4년 만에 경신하며, 한국 수영사에 또 한 번의 이정표를 세웠다. 젊은 에이스의 탄생 순간이었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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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박살내고 오열했던 황선우 넘었다! ‘韓 수영 괴물 탄생’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金빛질주 (10.70)
▲ 김영범 ⓒ연합뉴스 ▲ 김영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에 새 역사가 쓰였다. 19살 신예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 단거리 자유형을 이끌고 있는 황선우의 기록을 4년 만에 넘어섰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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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10.2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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