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28.25)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
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23.99)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KBO 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7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이 25일 경기에서 100이닝을 채울 수 있을까. 류현진은 2006년 프로 데뷔와 함께 201⅔이닝을 책임지며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가져가며 기
2026-07-25
-
하필 FA 계약 끝났는데…KIA 대투수 8실점 붕괴, ERA 꼴찌 추락 그 누가 예상했나 (5.06)
▲ 양현종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투수' 양현종(37·KIA)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양현종은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시작부터 출발이 험난했다. 양현종은 1회초 선두타자 이재현에게 초구를 던졌으나 좌중간 3루타를 맞고 말았다.
2025-10-05
-
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4.02)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
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37)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
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1.31)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
라이벌은 숙제를 일찌감치 풀었다, 이제는 KIA의 시간 시작되나… FA 전쟁 벌써 시작됐을까 (0.73)
▲ 올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팀 에이스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광현(37·SSG)과 다년 계약을 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2년 총액 36억 원(연봉 총액 30억 원·인센티브 총액 6억 원)의 조건이다. 2020년 메이저리그로 진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년간 뛴 김광현은 20
2025-06-14
-
황동하 카드 있지만 일단 윤영철… 이범호 믿음, 사직의 눈물은 지워질 수 있을까 (0.16)
▲ 시즌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부진했던 윤영철은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선발 로테이션의 미래 중 하나인 좌완 윤영철(21·KIA)은 올 시즌 시작이 힘겹다. 팀의 개막 로테이션에 포함돼 힘차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정작 등판한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4.00의 부진이다. 표본이 작기는 하나
2025-04-18
-
안우진은 역시 괴물의 피가 흐르나… 재활 중인데 벌써 154㎞, 리그 에이스가 돌아온다 (0.12)
▲ 군 복무를 수행하면서 팔꿈치 수술 재활을 병행하고 있는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투수로 인정받는 안우진(26·키움)은 현재 군 복무를 하면서 팔꿈치 수술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진행하고 있는 안우진은 근무를 마친 뒤에는 현시점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며 조용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현시
2025-03-30
-
KIA 대투수도 참고하는 교본…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몬스터 컴백’이 다가온다 (0.09)
▲ 지난해보다 훨씬 더 순탄하게 몸을 만들고 있는 류현진은 정상적인 빌드업 과정으로 팀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이글스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나가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보여준 류현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킨),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살아 있는 레전드다. 훗날 KBO리그에도 명
2025-02-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