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12.23)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
'국보' 이상일 감독 "이렇게 성공할 줄 아무도 몰라, 日인기 비결은"[인터뷰③] (3.30)
▲ 이상일 감독. 제공ㅣ미디어캐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국보'로 일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상일 감독이 현지 인기 비결에 대해 밝혔다. 영화 '국보'를 연출한 이상일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앤뉴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상일 감독은 전통 문화를 소재로 한 이번
2025-11-14
-
하현상, 공식 팬클럽 2기 모집…청량 콘셉트 포토 공개 (2.84)
▲ 하현상.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공식 팬클럽 2기를 모집한다. 하현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식 팬클럽 2기 ‘PAN’ 모집을 알리며 지난 9일과 10일 콘셉트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시골마을 음악 교생으로 변신한 하현상은 학교 안과 밖의 모습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소화하며 산뜻하고 싱그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
2025-06-11
-
봄날의 하현상, 팬들 만난다…2025 팬미팅 '어느 날의 현상' 개최 (2.78)
▲ 하현상.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하현상이 팬들과 색다른 추억을 만든다. 하현상은 오는 5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2025 팬미팅 '어느 날의 현상'을 개최한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햇살이 비치는 푸르른 들판 배경과 화사한 꽃잎들이 팬미팅과 함께 봄이 성큼 찾아왔음을 알린
2025-03-14
-
하현상, 러브홀릭 명곡 '화분' 깜짝 리메이크…8일 공개 (2.55)
▲ 하현상.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하현상이 ‘화분’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하현상은 오는 8일 오후 6시 ‘화분’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화분’은 2006년 발매된 밴드 러브홀릭의 정규 3집 수록곡으로,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이어 인기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재조명 받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2025-06-02
-
KIA 사실상 백기 들었다… 비극의 날 드디어 오고 말았다, 역대 두 번째 굴욕 눈앞으로 (1.92)
▲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KIA는 24일 키움전에서 패할 경우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조금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선빈이 선발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최형우와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들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최형우는
2025-09-24
-
두산이 그렇게 고개 숙이며 겨우 뽑았는데… 3년째 안 터졌다, 호주의 히든카드는 없었다 (1.64)
▲ 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았으나 3년째 미완의 대기로 남은 두산 김유성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승엽 전 두산 감독은 2025년 시즌을 앞둔 캠프에서 한 선수의 투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월에 시작된 호주 캠프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는데 기대를 안 하는 게 이상했다. 우완 김유성(23)도 자신이 있었다.
2025-09-21
-
배지환 KBO 유턴은 생각 없다는데… 팀은 외면→마이너 생활 장기화, 차라리 방출이 나을까 (1.58)
▲ 마이너리그 생활이 고착화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배지환 ▲ 2023년까지만 해도 많은 기회를 받았던 배지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혔던 피츠버그는 시즌 시작부터 동력이 쫙 빠진 끝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처
2025-09-06
-
한화에는 돈 내고 야구하는 전설의 선수가 있다… 지금도 괴물이고, 앞으로도 괴물이다 (1.37)
▲ 2일 대전 KIA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7번째 승리를 거둔 류현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 투수 중 하나로 뽑히는 류현진(38·한화)은 연봉 측면에서 상당히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매년 받은 연봉만큼 구단에 그 효용성을 제공한 것은 둘째 치고, 오히려 자신이 한화에 더 많은 돈을 가져다 준 선수
2025-09-03
-
‘캡틴 아메리카’가 이정후보다도 아래로 추락하다니… 이제 천문학적 ‘먹튀 청구서’만 남았나 (1.22)
▲ 리그 최고의 선수였던 마이크 트라웃은 올해 평범한 외야수로 전락하며 메이저리그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34·LA 에인절스)는 메이저리그 팬들, 미국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였다. 뛰어난 기량과 성품을 모두 가지고 있는 ‘모범생 스타일’이었다. 한때 자타가 공인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였고, 어쩌면 ‘캡틴 아메
2025-08-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